[금요저널] 양천구는 지난 12일부터 5일간 관내 목동9단지아파트 입주민 1,000여 세대와 함께하는 ‘푸드뱅크 드라이브 식생활용품 나눔 캠페인’을 추진하고 쌀·통조림·세제류 등 900여 개의 식생활용품을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캠페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1,200만 반려인 시대에 발맞춰 반려견과 함께 공원을 찾는 구민의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40곳의 모든 공원 화장실에 ‘반려견 대기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도심 속 풍부한 정원녹지 공간이 강점인 양천구에는 반려견과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초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고자 이달부터 지원 소득기준과 시술별 횟수제한을 없애 관내 거주 모든 난임 부부에게 시술비 최대 110만 원과 총 22회의 시술 선택권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기존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8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관내 초등학생이 보람찬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7월 24일부터 8월 18일까지 ‘체험형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요리 교실 ▲동물 교감교육 ▲생각비타민 과학동산 ▲마술교실 ▲예쁜손글씨(캘리그라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촘촘하고 두터운 약자 복지를 구현하기 위한 ‘양천형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33억을 투입해 4대 분야의 23개 고립예방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1인 가구 중심의 가족구조 변화,
[금요저널] 양천구는 여름방학 기간 관내 취약계층 아동 1,4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중단에 따른 식사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7월 14일부터 8월 28일까지 아동급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 급식 제공 대상은 보호자의 부재, 경제적 사정 등을 이유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여름방학 기간 관내 취약계층 아동 1,4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중단에 따른 식사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7월 14일부터 8월 28일까지 아동급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 급식 제공 대상은 보호자의 부재, 경제적 사정 등을 이
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반려동물을 기르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반려동물 기초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등 필수의료비를 지원하는 ‘양천형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민원처리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모든 동 주민센터 민원창구의 아크릴 가림막을 강화유리 재질의 고정식 가림막으로 전면 교체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유행 시기에 비말 차단을 위해 전 동 민원대에 설치한 기존 아크릴 가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진학률 향상 및 사교육비 절감에 기여하고자 교육전문가가 학생 성향에 맞는 입시·진학·진로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1:1 맞춤형 진학 컨설팅(이하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6일부터 한 달간 건강힐링문화관에서 아동과 성인 등 구민 90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기획 프로그램 ‘여름H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힐링(Healing)&rsqu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이대목동병원과 함께 관내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일대일 맞춤형 재활의료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활의료상담’은 지역 거점공간인 보건지소를 활용해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뇌병변, 지체장애인의 재활욕구를 충족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4차 산업시대 미래인재 양성 및 지역 내 디지털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동네로 직접 ‘찾아가는 코딩교실’을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디지털 분야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범죄발생 우려가 큰 주택가 이면도로 바닥불을 밝혀 여성·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이 걱정 없이 다닐 수 있도록 이달 중으로 ‘안심귀가 바닥조명(도로표지병)’ 255개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설치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