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 15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3개월 간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협력으로 매년 겨울마다 실시하는 이웃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지난 16일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인간문화재 명창 박정욱의 ‘효 배뱅이굿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기획공연은 용산아트홀 개관 13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다. 구민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는 공연으로 500여명이 참석해 많은 호응 속에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 14일 용산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회 용산구 스마트도시 정책학교’를 개최했다.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해 구민, 디지텍고 학생, 전문 업체, 구청 직원 등 120여명이 모였다. 구는 구민들에게 우리구 스마트도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ICT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지역 내 일자리 창출 기반 강화를 위한 ‘용산구 일자리 거버넌스’를 구성하고 지난 14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용산구 일자리 거버넌스’는 일자리 유관기관 간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구성됐다. 이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행되는 오는 16일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시험을 치르도록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올해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6일 오전 8시 1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치러지며 지역 내 5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올 겨울 기습 강설이나 폭설에 대비하기 위한 ‘2023∼24년 제설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스마트 원격제설 구간 확대 자동염수 살포 시설 추가 설치 보도용 소형 제설차량 확보 염화칼슘 보충 효율화 등 제설 취약 구간 해소를 위한 시스템 개선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 대표 축제인 ‘이태원 지구촌 축제’가 지난 10일 광주라마다프라자 충장호텔에서 열린 ‘제17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피너클 어워드는 이른바 세계 축제 올림픽이다. 여기에서는 세계축제협회의 주최로 매년 전 세계의 경쟁력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용산복지재단 주관 ‘2023 사랑의 김장나눔’을 지원해 김장 김치 1만1400상자 전달을 함께했다. 올해 김장 김치는 1상자 당 8kg이 들어 있어 총 9톤이 넘는 규모. 지난해 대비 400상자가 늘었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다. 용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 9일 오후 3시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2023년 자치회관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자치회관 어울림 한마당은 동별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1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자리로 자치회관의 최대 큰 잔치다. 행사는 발표회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 8일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이 공동주관한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자체 부문 본선에 진출해 국무총리상과 시상금 1백만원을 수상했다. 선정된 사례는 ‘용산형 안심귀갓길’로 전국 최초로 안전취약지역에 센서형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남이장군사당제보존회가 주관하는 ‘제41회 남이장군사당제’ 개최를 지원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당제만 진행하다 4년만에 장군출진도 재현한다. 행사는 걸립 전야제·꽃등행렬 당제 장군출진 당굿 사례제·대동잔치 순이다. 우선 걸립패가 2일간 마을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지역 내 개업·소속 공인중개사 900여명을 대상으로 거래사고·전세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공인중개사 직업 윤리 의식을 고취하고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취지다. 구는 이번 교육을 공인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고등학생을 위한 1:1 맞춤형 진학 상담을 상시 운영한다. 구청 2층 마음정원 상담실에서 신청자를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마음정원 상담실은 상담자와 내담자가 편안한 분위기에서 상담할 수 있는 분위기로 조성된 곳으로 이달 문을 열었다. 내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지난달 31일 용산구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집단민원 조정회의 조정안을 수용했다. 조정회의는 경부선 원효가도교 개량공사 교통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주민 민원에 따라 열렸다. 조정안 수용에 따라 용산구와 국가철도공단이 상호 합의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