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지난 10일 용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자산형성지원 통장가입자와 함께하는 ‘2023년 자립역량교육 및 힐링콘서트’를 실시했다. 교육은 희망키움통장, 내일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 등 자산형성지원 통장 가입자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20여명이 참석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12~15일 4일간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열리는 이태원 앤틱 빈티지 페스티벌에 힘을 보탠다. 고가구 특화 상권인 이태원 앤틱가구거리를 홍보하고 관광 인프라 기반을 조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이태원 앤틱 빈티지 페스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버스정류장 광고를 활용한 이색적인 구정 홍보를 도입했다. 용산구 주요 홍보매체인 용산 알림톡, 용산구 소식,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트위터에 대한 주목도를 높여 보다 효율적으로 구정소식을 전달하기 위해서다. 광고 기간은 10월 10일
[금요저널] 최근 언론보도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듯이 마약의 일상 침투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르다. 아편, 코카인, 헤로인, LSD, 엑스터시 같은 불법 마약류부터 펜타닐, 졸피뎀, 프로포폴, 펜터민 등의 의료용 마약류까지. 일상생활에서 자신도 모르게 피해를 입을 수
[금요저널] 용산구와 전쟁기념사업회가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동행을 약속했다. 서울 용산구는 지난 5일 구청 정책회의실에서 전쟁기념사업회와 ‘상호 교류 증진과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이달 24일부터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와 손잡고 구민들이 생활 속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꿈드림 공작소’ 교육을 실시한다. 구는 대학과 연계해 인공지능 IoT 메타버스 블록코딩 3D 프린터 등 구민들이 다양한 미래 신기술을 체험해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올 5월부터 진행한 녹사평보도교(용산2가동 7-99 일원) 증강현실 콘텐츠 개발을 마치고 이를 9월 25일 일반에 공개했다. 증강현실(AR)은 현실의 이미지나 배경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서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 청소년 통합 플랫폼 ‘용산e 캐릭터’가 ‘2023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지털 콘텐츠 부문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 1985년 시작한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분야 시상이다.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구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구는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열흘 간 구민안전 소외이웃 지원 교통소통 생활불편 해소 물가안정 공직기강 확립의 6대 분야
[금요저널] 2022년 기준 지역 내 65세 이상 치매 유병률은 11.08%, 서울시 9.73%, 전국 10.38%보다 높다. 서울 용산구가 품위 있는 노년 생활을 위한 지역안전망 구축 일환으로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한지 올해로 15년이 된다. 구는 지역 내 치매 조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가족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참여대상은 총 90명이다. ‘드림스타트’는 저소득 가정의 아동이 공평한 양육 여건과 출발 기회를 보장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구민들의 체력 증진과 화합을 위한 ‘용산구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권역별로 개최한다.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하는 대회다. 23일 동북권을 시작으로 10월 21일 서북권, 이어 11월 4일 동남권, 마지막으로 11월 5일 서남권으로 총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 19일 오후 1~4시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제7회 1·3 세대가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행사는 경로당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노래와 율동으로 세대 간 벽을 허물고 화합의 장을 갖고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 20일 용산구청 대회의실에서 치매극복의 날을 앞두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100세 청춘, 나를 위한 하루’를 주제로 지역주민과 치매 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