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다음달부터 ‘용산형 건축물정보 확인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해 위반건축물 현황 등 건축물 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게 한다. 구는 지난 6월 노후화된 건물번호판 2700개를 교체하면서 ‘카카오맵’과 연계한 QR코드를 건물번호판에 표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이달 18일 2022회계연도 결산 기준 ‘2023년도 지방재정공시’ 자료를 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지방재정 공시제도는 지난 1년간 재정운용 결과와 주민 관심사항 등을 객관적 절차를 통해 주민에게 공개하는 제도다. 이번 공시에는 ‘2022회
[금요저널] 서울시 쪽방촌 거주자 중 37.4%가 동자동, 갈월동, 후암동에 거주한다. 일대 쪽방 수는 1267개에 달한다. 서울 용산구가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쪽방건물 65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강화한다. 모기, 바퀴벌레 등이 유발하는 감염병으로부터 쪽방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지난 10일부터 불법주정차 단속에 앞서 운전자 휴대폰으로 위반사실 및 단속대상임을 알려주는 ‘통합 주정차 단속 알림서비스’를 시작했다. 구는 2019년 9월부터 주차단속용 CCTV 운영구역에 주정차한 운전자에게 차량 이동을 안내하는 문자 알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 10일 11일 양일간 청년 1인 세대주를 위한 기초주거교육 ‘집 다운 집 찾기 2’를 실시했다. 청년 1인 가구 생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알아두면 쓸데 있는 청년잡학사전’의 일환이다. 용산구에 거주하는 19~39세 1인 가구 청년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지난 9일 ‘해방촌 공영주차장 복층화 건설’ 사업을 위한 사업비 71억원을 확보했다. 구는 서울시 ‘2024년 주택가 공동주차장 보조금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전액을 시비로 지원받아 평면인 해방촌 공영주차장을 현대식으로 복층화하게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다음달 16일 23일 두 차례 용산꿈나무종합타운에서 ‘서울 효창공원 문화 콘서트’를 개최한다.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공모에 선정돼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인 ‘서울 효창공원 탐구생활’의 공연 프로그램 일환으로 열린다. 서울 효창공원 문화 콘서트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이달 31일까지 일반음식점 중 위생관리 상태가 우수한 업소를 선정하기 위해 모범음식점을 신규 신청 받는다. 구는 매년 낭비적인 음식문화와 위생 상태를 개선하는 등 녹색 음식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모범음식점을 발굴하고 있다. 현재까지 모범음식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10일 오전 8시 30분 구청 9층 스마트 영상회의실에서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대책 4차 회의를 열었다. 박 구청장이 주재한 회의에는 안전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해 16개 부서장이 참석했다. 박 청장은 치수과장으로부터 현재 기상상황, 태풍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9일 오전 9시 30분 구청 9층 스마트 영상회의실에서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대책 회의를 열었다. 박 구청장이 주재한 회의에는 안전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해 16개 부서장이 참석했다. 박 청장은 치수과장으로부터 현재 기상상황, 태풍 이동 경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8일 용산역사박물관에 외국인 14명을 초대했다.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역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려는 취지. 참가 대상은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 이용 외국인. 구는 참가자에게 초대 취지를 알리고 개인 SNS에 후기 게시를 요청했다. 용산역사박
[금요저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7일 낮 무더위 쉼터 2개소, 대형 공사장 3개소 현장을 찾았다. 제6호 태풍 ‘카눈’ 국내 상륙 전망에 따른 것. 이날 박 구청장은 한남동 제1경로당과 보광동 제3경로당에 설치된 무더위 쉼터를 찾아 어르신을 만났다. 박 구청장은 “평
[금요저널] 지난 7일까지 용산구가 포함된 서울 서북권에 발효된 폭염특보 일수가 총 24일로 지난해 여름동안 발효된 22일을 넘어섰다. 이에 서울 용산구가 지난 3~4일 혹서기 야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올 하반기부터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를 도입했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 업무를 수행한 공무원을 감사 지적으로부터 보호해 적극행정을 실천하려는 직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공무원이 적극행정을 추진한 결과로 감사원이나 상급기간 감사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