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달 31일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를 거쳐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33건으로 13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구는 지난 3~4월 동 지역회의와 일반접수로 올라온 총 101건의 주민 제안사업에 대해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지난 1일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2023년 용산구 청렴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지역주민 250여명을 비롯한 구의원, 구청 공무원, 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800여명 이상의 다양한 참가자가 참석했다. 이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용산서당에서 초등학생 대상 주말특강 ‘전통놀이와 예절이 만나다’를 운영한다. ‘전통놀이와 예절이 만나다’는 9∼12월 기간 중 총 4차례 열린다. 초등학생 20명이 도포와 복건을 갖춰 입고 한학을 배우고 관련 전통놀이를 체험한다. 지난 2일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오는 7일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개최한다. 구민과 소통해 양성평등사회 의미를 알리고 이를 실현하려는 취지다.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문화공연 체험부스로 꾸렸다. 이날 박희영 용산구청장, 여성단체 회원, 지역 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 용산구는 겨울철 도로 안전을 위한 제설대책의 일환으로 지역 내 급경사로 6곳에 도로 열선을 추가 설치한다. 구민들의 안전한 도로 이용을 지원하고 겨울철 도로 결빙 사고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로 열선시스템은 도로 포장 하부에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 29일 후암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7일까지 1차 동 현장소통 ‘먼저 듣겠습니다’를 이어간다. 29일 오전 후암동 양짓말 경로당 엄태섭 회장은 “할머니방 화장실 턱 낮춤 공사가 곧 마무리 될 예정”이라며 “할머니들이 무척 좋아하신다”고 감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경로당 4곳을 새롭게 연다. 시설을 재단장해 노인 여가 복지 증진에 힘쓴다는 취지다. 대상 경로당은 강변삼성스위트 경로당 새로나 경로당 남산대림 경로당 동빙고푸르지오 경로당이다. 강변삼성스위트 경로당은 지난 25일 개관식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 23일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 관람을 진행했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총 15명이다. 이번 관람은 취미·문화 지원 사업인 ‘같이, 가치’ 프로그램 일환으로 용산구가족센터 주최로 이뤄졌다.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이달부터 11월 초까지 범죄·다중밀집·주차 관리 취약 지역에 폐쇄회로TV를 설치하고 이를 통합관제센터와 연동한다. 사각지대를 메워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전력을 다한다는 취지다. 구는 사업비 약 18억 5천만원을 확보해 총 85곳에 카메라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추석을 앞두고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4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를 지원한다.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은행 및 재단 요청서류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우리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 22일부터 청년&어르신 멘토링 사업 ‘세대공감 잇다’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 두 세대가 경험과 지식을 함께 공유해 세대 격차를 줄이려는 취지다. ‘세대공감 잇다’는 청년과 어르신 총 120명을 1대1로 연결해 진행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한걸음에 닿는 동네배움터’ 5기 수강생 50명을 모집한다. 2023년 동네배움터는 총 55개 강좌로 꾸렸다. 7월까지 1~4기를 운영하면서 321명 구민과 함께 32개 프로그램을 마무리 했다. 이번 5기에서
[금요저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을지연습 둘째날인 22일 오전 일일상황보고회에 참석해 “을지연습은 유사시 상황에 대비한 실질적 훈련이 돼야 한다”며 “충무계획 실효성을 검증하고 미흡한 점이 있다면 보완해 달라”고 당부했다.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도시공간구조 변화를 고려한 종합교통체계 개선대책 수립에 나섰다.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증가되는 인구와 교통량을 고려한 교통체계 개선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이달 중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많은 도시계획 전문가들은 용산 개발에서 성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