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폭염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구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섰다. 지난 14~15일 집중 호우로 인한 용산구 강수량은 150㎜였다. 이후 수방 대응상황이 지속돼 지난 18일 오후 6시에 해제됐다. 장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9월 1일까지 ‘용산형 스마트쉼터’ 공공디자인 공모작을 접수한다. 버스 이용객들에게 용산만의 특성이 반영된 정류소를 직접 디자인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스마트쉼터는 사물인터넷,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버스 승차대로 미세먼지·폭염·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8월부터 녹사평역 광장에 대형 그래피티 작품을 선보이는 ‘스트릿 캔버스’ 사업을 추진한다. 이태원 특색에 걸맞는 명소화 사업을 통해 상권을 활성화 하려는 취지다. 그래피티는 스프레이로 그려진 낙서 같은 문자나 그림을 뜻한다. 근래에는 거리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무인 도서대출이 가능한 ‘U-도서관’ 3·4호점을 추가 운영한다. 지난 17일부터 한남동 제천회관과 이촌1동 용산청소년센터 2곳에 시스템 설치를 마치고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를 시작했다. ‘U-도서관’이란 구립도서관에 비치된 책을 홈페이지를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17일 낮 1시 잠수교 수위가 6.37m로 낮아짐에 따라 낮 1시30분부터 잠수교 재개통을 대비한 청소에 본격 돌입했다. 이날 오전 종단경사통로에 쌓인 부유물을 1차로 제거하고 수위가 점차 낮아짐에 따라 나머지 부분도 청소에 나선 것. 구는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지난 14일 ‘용산구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및 가이드라인 수립 용역’ 추진에 따른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적 특성과 문화적 여건을 반영해 공공디자인 비전과 중장기 전략을 제시하고 실행방안을 수립하게 된다. 구는 국제업무지구, 용산공원 조성
[금요저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14일 오전 8시 30분 구청 6층 재난상황실을 방문해 수해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박 청장은 치수과장으로부터 현재 강수상황과 전망, 잠수교 통제, 빗물펌프장 가동, 민원 처리 현황 등을 보고 받은 뒤 침수 취약지역에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용산동2가 소재 무허가 위험건축물 2곳을 철거한다. 장기간 방치된 공가로 흉물스러울 뿐만 아니라 균열과 박락으로 인근 주민들이 붕괴를 우려하던 무허가 건축물이다. 인허가를 받지 않은 무허가 건축물은 소유자를 확인하기 어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2023년 복지수첩 1300부를 제작·배포한다. 복지통장 등 민간인력이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찾아낼 때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민간인력이 복지수첩에 위기가구 상담내역을 기록한 후 잘라서 동 주민센터로 제출하면 복지상담으로 연계한다. 방문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이 무더위를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7∼8월 여름방학을 맞아 선뵈는 프로그램은 외국어, 학습, 체험, 물놀이 등 13개. 간이 물놀이장을 제외한 12개 프로그램 참여자 1000여명은 사전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이달 15일 용산청년지음에서 청년 환경 캠페인 ‘환경감수성 더,하기’ 행사를 개최한다. 용산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만19~39세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14일까지로 참가비는 무료다. 이번 캠페인은 청년들의 환경 인식을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지난 6일 용산아트홀 문화강좌실에서 ‘2023년 고령친화도시 정책 모니터링단 3기 위촉식’을 개최했다. 모니터링단은 지난 5월 2주간 공개 모집을 거쳐 최종 25명이 선정됐다. 건강과 돌봄 물리적 환경 교통 환경 일과 여가 소통과 정보 5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지난 7일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우리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특별신용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돕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환경교실”을 무료 운영한다. 어린이 스스로 친환경 가치관을 기르고 저탄소 생활을 습관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하려는 것. 용산아트홀 문화강좌실에서 유아반 1개, 어린이반 2개로 나눠 진행한다. 반별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