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실태조사에 나섰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 고독사 등 위험상황을 사전에 예방한다는 취지에서다. 구는 지난해 임대주택, 고시원 등 주거취약지역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실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청소년 통합플랫폼 ‘용산e’을 구축하고 17일 본격 운영에 앞서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용산e는 구립청소년 시설인 용산청소년센터, 용산청소년문화의집, 용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보를 한 곳에 모아 놓은 통합시스템이다. 메인 화면은 청소년 활동 청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2022년 겨울학기 용산공예관 정규교육과정’을 개설하고 6일부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개설 과정은 6개 분야 33개 반이다. 옻칠·금속·종이·칠보·섬유·도자 등 각 분야 공예가 17명이 강사로 참여한다. 공예가들은 용산공예관 공방에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12월2일자로 ‘한강맨션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인가’를 구보에 고시했다. 지난해 9월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 후 1년2개월여 만이다. 해당 정비구역 위치는 이촌동 300-23번지 일대다. 구역면적은 8만4262.1㎡, 신축
[금요저널] 날씨가 추워지면서 보일러 등 난방기구 사용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반면 보일러가 불완전 연소하면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는 극소량만 마셔도 신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서울 용산구가 겨울철 화재안전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를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2023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아르바이트는 겨울방학 동안 관내 거주 대학생들에게 구정 업무 체험과 사회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근무기간은 내년 1월2일부터 27일까지며
[금요저널] 2022년 11월 25일 기준 코로나19 사망 55명, 사흘째 50명대…중증 453명. 서울 용산구가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집단감염 발병 확률이 높은 관내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백신 방문접종에 나섰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총 20억원 규모, 하반기 긴급 중소기업 융자를 지원키로 했다. 지역 경제에 숨통을 틔우려는 취지로 내년 초 추가 지원도 모색한다. 대상은 관내 사업자 등록을 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이태원1동 내 매장형 업소를 운영 중인 중소기업 및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장애인 복지실현과 자립생활 활성화를 위해 ‘2023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으로 채용인원은 지난해 대비 6명 증가한 총 86명이다. 선발대상은 만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올 겨울 기습 강설이나 폭설에 대비해 ‘22~23년 제설대책을 추진한다. 주요 추진방향은 신속한 초동 제설체계 확립 구민과 함께하는 그린·휴먼 통합 제설시스템 구축, 개선 효과적인 제설을 위한 시스템 개선, 확대 시행 구민과 함께하는 제설작
[금요저널] “청년의,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정책, 용산구가 한다” 서울 용산구가 청년층의 다양한 욕구와 의견을 반영한 정책을 발굴, 제안하기 위해 ‘제3기 청년정책 네트워크’ 위원 모집에 나섰다. 모집은 12월9일까지며 모집인원은 25명 이내다. 구민이거나 구
[금요저널] 겨울철 한남오거리 버스정류소를 이용하는 승차인원은 평균 25만명이다.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 추위에 장시간 노출됐을 때 발생할 수 있는 한랭질환을 조심해야 한다. 이에 서울 용산구가 관내 버스정류소 56곳에 설치된 온열의자 안전점검을 마치고 11월부터
[금요저널] 브랜드디자인학회 조사 결과 ‘전통시장 이용객의 75%가 진열 상품의 위생·청결에 부정적인 응답’을 했다. 판매대 진열상품이 낮게 배열돼 있고 품명과 원산지 확인이 불편한 점도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이에 서울 용산구가 관내 전통시장인 용문시장을 대상으로 점
[금요저널]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서울 용산구가 14~15일 이틀에 걸쳐 ‘2022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마무리했다. 구는 매년 김장철이 되면 구민들과 함께 대대적인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해 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부터는 버무림 작업을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