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용산구이 오는 19일까지 ‘청년&어르신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년&어르신 멘토링 프로그램’은 청년과 어르신이 1대1로 짝을 이뤄 경험을 공유하며 세대를 넘어 친구가 되어 소통하고 이해하는 세대 통합 프로젝트다. 모집대상은 용산에서
[금요저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지난 12일 이태원동 36-33 일대를 찾아 사랑벌레 긴급 방역에 나섰다. 최근 태풍, 장마, 폭염 등 고온다습한 기온의 영향으로 사랑벌레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이날 방역에는 박 구청장과 보건소장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연말까지 노인보행자 사고다발구간인 용문시장 교차로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3년간 용문시장 인근에서 발생한 보행자 교통사고는 총 9건이다. 이중 어르신 교통사고는 6건, 사고원인은 횡단 중 4건 차도통행 중 1건 기타 1건으로 파악됐다.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민선8기 구청장 취임 첫 동 업무보고회 및 주민과의 대화’를 연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오전, 오후 각 1개동씩 16개 동을 돌며 각 동장으로부터 지역 현안을 보고받고 주민과 만나 대화를 나누는 자리를 가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초·중·고 학생 누구나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도록 관내 시설과 연계, 2022년 여름방학 프로그램 과정을 개설한다. 개설 프로그램은 창의과학캠프 용암거점영어체험센터 여름방학 특강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영화 읽기. 창의과학 캠프는 아이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29일까지 ‘어린이집 대체 조리원 인력 풀’을 모집한다. 조리원 휴가, 병가 시 조리 공백을 방지하고 어린이집 원아들에게는 안정적인 먹거리가 제공되도록 돕기 위해서다. 어린이집 대체 조리원은 경력자, 조리사 자격증 소지자, 여성인력개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어린이 탄소중립 실천생활 이해를 돕기 위한 눈높이 맞춤형 교육인 ‘자연아, 놀자 텃밭놀이터’를 운영 중에 있다. 이번 사업은 도심에서 나고 자란 어린이들이 텃밭생물 관찰을 통해 자연 속 풀과 벌레 등 생물과의 공존과 화학비료나 농약을 쓰지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이달 말까지 ‘청파로 자전거 도로 개선공사’를 추진한다. 보행자 통행 안전 확보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공사 구간은 남영역 1번 출구 인근 버스정류소 일대. 공사 구간은 인근 공동주택 보행경로와 접해 자전거 도로가 위치해 공동주택
[금요저널] 서울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4일 지역 내 무더위쉼터인 안전숙소와 경로당을 찾아 폭염 대응태세를 살폈다. 박 구청장은 먼저 야간쉼터인 남영동 안전숙소를 방문, 시설 관리자와 함께 객실 내부 상태를 확인하고 이용 시 불편함이 없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31일까지 ‘2023년 예산배분 우선분야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내년도 예산 배분 우선순위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해 다음연도 예산안 편성 시 참고하기 위해서다. 구는 조사 신뢰도 확보를 위해 구민 1000명 이상 설문조사에 참여
[금요저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4일 민선 8기 첫 간부회의를 주재, 한 주간 국별 주요사업과 현안에 대해 보고받았다. 이날 회의의 주요 주제는 코로나19로 꾸준한 감소세를 이어오다 지난 이틀 연속 1만명대 확진자가 발생하며 재유행 조짐을 보여 관내 확진자 추이와 대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7월과 8월 두 달간 무더위쉼터 안전숙소를 운영한다. 주거환경이 열악한 주민들이 열대야를 피할 수 있도록 한 것. 구는 뉴월드호텔과 업무협약을 맺고 최대 7개 객실을 무더위 안전 쉼터로 활용한다. 안전숙소는 폭염특보 발령 시 평일은 오후 3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스마트 도시 기본 인프라 확보를 위한 ‘스마트 용산 네트워크 간선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 용산 네트워크 간선 고도화’는 지능형 스마트 도시 확산에 따라 늘어나는 네트워크 서비스 수요와 트래픽 폭증에 대비해 구 광대역 자가통신망의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7월 1일 제41대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맞이한다. 용산 첫 여성 구청장으로 취임하는 박 청장은 구청 내 각 부서를 돌며 직원을 만나는 이른바 ‘찾아가는 상견례’로 취임식을 대신할 예정이다. 최근 국제유가 급등과 소비자 물가상승으로 인한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