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민선8기 취임 100일을 맞아 공무원들과의 온라인 소통을 이어갔다. 지난 11일부터 18일 구 행정망에 팝업창을 띄워 직원 목소리를 직접 수렴한 것. 정책제안에서부터 고충에 이르기까지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 건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29일 용산가족공원 일대에서 ‘2022. 용산구 장애인·비장애인과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장애에 대한 인식과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행사가 3년 만에 재개되는 것. 특히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 이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금강아산병원 출장검진으로 진행된 ‘어르신 무료 건강검진’은 지난 20일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용산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됐다. 지원대상은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에서 발간한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전체 사망자의 79.6%가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망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울 용산구가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운영을 재개, 구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에 나선다. 대사증후군·심뇌혈관질환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24일부터 11월5일까지 2주간 미래교육한마당을 개최한다. 용산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혁신교육을 체험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용산구와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 용산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
[금요저널] “스마트도시 용산, 함께 만들어요.” 서울 용산구가 오는 28일까지 공공데이터 활용 스마트도시 아이디어 공모를 받는다. 구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한다는 취지다. 공모전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공공데이터를 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베트남 국립대학교인 퀴논대학교와 손잡고 퀴논대 동방학과 정규 커리큘럼으로 한국학 전공과목을 개설했다. 지난 4월 용산구와 퀴논대학교가 ‘한국어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 용산구 해외자매도시인 베트남 꾸이년시에 위치한 퀴논대학
[금요저널] 축제의 계절 가을,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지역 축제들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이색적인 축제는 세계인이 함께하는 ‘이태원지구촌축제’가 아닐까. 올해는 31개 대사관에서 참여해 ‘한국 안의 지구촌’ 이태원의 매력을 더한다. 서울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온라인 가상공간인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비대면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메타버스는 가상을 의미하는 메타와 현실세계의 합성어로 아바타를 이용해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가능한 3차원 가상세계를 말한다. 취업박람회는 오는 1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서울특별시 용산구 정책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27일까지 조례안 입법예고에 들어갔다. ‘지방자치법’ 제130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는 소관 사무의 범위에서 법령이나 그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자문기관을 설치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 세계여행이 그리운 이들을 위해 10월15일과 16일 양일간 이태원관광특구 일대에서 이태원지구촌 축제를 개최한다. 3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슬로건은 ‘우리, 지금 만나’다. 코로나19로 단절됐던 축제를 재개하며 전 세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평생학습 프로그램 일환으로 ‘실버인지 놀이지도사 자격과정’을 개설하고 11일까지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 노인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함에 따라 치매환자도 급증하는 추세다. 이에 치매질환 예방교육 관리를 위한 전문자격과정을 개설해 구민들의 취·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올 하반기 85억원 규모로 중소기업 융자를 지원키로 하고 11월18일까지 신청 받는다. 대상은 관내 사업자 등록을 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단, 은행 여신규정에 의한 담보능력이 있어야 한다. 유흥주점, 금융·보험·연금·부동산업, 도박·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조직적응 및 협업능력 향상을 위해 ‘2022년 신규직원 기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실무지식 및 협업 역량 강화 등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직무수행능력을 높이고 조직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지난 27~28일 용산청년지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