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26일 원효로2가 79-47번지 외 2필지 토지소유주휴먼터치 장명호)와 거주자우선주차장 조성·운영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해당 부지는 개인 소유의 토지로 건축물 없이 나대지 상태로 오랜 기간 방치돼 있었다. 사업대상지 주변은 저층 주거지역으
[금요저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23일 용산용문시장을 찾아 ‘용금맥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용금맥 축제는 용산용문시장 상인회와 용산용문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 주관의 맥주 축제로 9월 23일~10월 21일 기간 중 매주 금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용산청년창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공개모집한다.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인재를 발굴하고 역량 있는 청년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다. 입주대상은 입주모집일 기준 대표자 연령이 만20세~39세인 청년 예비창업팀, 창업한 지 3년 이내인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내년 1월1일자로 ‘기획조정실’ 신설을 포함한 대대적인 조직개편에 나선다. 대통령 집무실 이전 및 대규모 국책사업을 앞두고 있는 용산의 변화된 위상을 반영하고 민선8기 역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다. 구는 지난달 구청장, 부구청장,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효창공원 분수대 일대에서 ‘2022 책 축제’를 연다. 축제장소인 효창공원의 특징을 잘 담은 ‘숲에서 만난 도서관’을 주제로 주민들이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장기화된 코로나19에
[금요저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20일 오전 10시 지역 내 대형 공사장 2곳을 방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안전점검은 2022년 대한민국 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8월 24일 용문시장, 9월 5일 서빙고동 아파트 공사장 방문에 이어
[금요저널]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 반려견 물림사고와 유기동물 등 사회문제가 급증하고 있다. 페티켓 부재로 인한 갈등 또한 사회적 이슈다. 이에 서울 용산구가 반려인-비 반려인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반려견 산책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이촌한강공원에서 9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청년의 날인 17일 용산청년지음에서 ‘2022 용산구 청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춘은 지금 쉼이 필요해’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용산구에 거주·활동하는 청년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식, 청년 토크쇼, 체험 프로그램,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제1회 생명존중·생명사랑 홍보문구 공모전’을 마련하고 오는 30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는다. 공모분야는 자살예방·생명사랑·생명존중을 주제로 한 홍보문구 4행시 등 2개 분야로 생명의 소중함을 표현하는 내용을 담으면 된다. 용산구민이거나 관내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와 중국 선양시 허핑구가 15일 행정·경제·문화 분야의 다양한 협력 사업을 위한 우호교류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중국 내 코로나19 관련 봉쇄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으로 개최됐다. 용산구, 선양시, 허핑구 관계자가 화면으로 마주한 가운데 중국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597억원 규모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을 편성, 용산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지역경제 활성화 재해예방 및 구민안전 강화 코로나19 상황변화에 능동적 대비 등에 초점을 맞췄다. 성촌녹지대 시설개선, 배문고 통학로
[금요저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14일 오후 4시 용산아트홀 대극장을 찾아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땡큐콘서트’의 청렴 토크에 참여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구민, 구의원, 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방역과 청렴한 용산을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2023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대비 1:1 맞춤형 모의면접을 진행하기로 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관내 거주 수험생이거나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으로 19일 오전 9시부터 용산구교육종합포털을 통해 선착순 56명 신청 받는다. 구민을 우선 선
[금요저널] 청년의 날인 9월17일 서울 용산구가 ‘청춘은 지금 쉼이 필요해’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청년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청년 커뮤니티 공간인 용산청년지음에서 열린다. 지난해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온라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