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반포대교 고가하부에 ‘그린아트길’을 조성하기로 하고 13일 첫 삽을 뜬다. 이른 바 ‘반.하.길’ 조성사업이다. 반포대교 고가하부 길의 약자로 ‘그린아트길에 반하다’는 의미를 담았다. 사업을 통해 잠수교 북단 지하보도 유휴공간이 특색 있는
[금요저널] “청렴을 실천하는 당신이 있어 세상이 청렴해집니다” 서울 용산구가 청렴도시 위상 확보를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인다. 지난 1일 관내 공사업체나 보조금을 지원받는 단체 등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지정한 부패취약분야 업무 경험 민원인 2000여명을 대상으로 구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운영 중인 우리동네 돌봄단의 활약상이다. 1인 가구가 급증하고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 되면서 고독사 등의 위협에 노출된 구민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구는 이웃이 직접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챙긴다는 취지로 지난 4월 우돌
[금요저널]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직접 민생현장을 찾아 소통행정을 강화해 나간다. 추석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구민 불편사항을 점검하는 것은 물론 이 기간 더욱 더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운영하는 용산역사박물관이 2022년 대한민국 국토대전 ‘도시품격과 공공성 향상에 기여한 공공·문화건축물 부문’에서 대한건축학회장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쾌거를 거둔 것.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국토교통부와 국토연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올 상반기 중대재해 현장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서울시 25개 자치구 최초로 구청장 보고를 마쳤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상시근로자 50명 이상의 사업장에서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위반해 중대재해가 발생하는 경우 사업주나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오는 12일까지 관내 5개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명절이벤트’를 진행한다. 각 시장별로 제수용품을 10~30% 할인해주는 것 외에도 일정 금액 이상을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하는 페이백과 추첨을 통한 경품 지급 등의 이벤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와 용산우체국, 우체국공익재단이 29일 관내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한 ‘복지등기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은 박희영 용산구청장, 서정건 용산우체국장, 박종석 우체국공익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10명이 자리한 가운데 용산우체국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2022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추진한다. 먼저 9월6일 오후 2시 구민대상 특강이 열린다.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장이 ‘양성평등 발전을 위한 지역사회 리더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맡았다. 강의는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360°VR 안심로드뷰 안내시스템을 구축하고 서울시 최초로 대시민 서비스를 시작했다. 360°VR 안심로드뷰는 차량 통행을 할 수 없거나 막다른 길, 계단 도로 등 통행 불편지역에 대한 현장 정보를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네이버지도나 카카오맵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2023년 자치계획 사업을 결정하기 위해 오는 9월2일까지 ‘제3회 주민자치회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지역사업 의제를 발굴하고 토론과정을 거쳐 주민투표로 최종사업을 선정하는 ‘자치 공론의 장’이다. 이를 통해 시행사업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에서 ‘2022년 퍼시픽 탱고 챔피언십’ 대회가 열린다. 대회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진행되며 개막식은 27일 오후 6시다. 이번 대회는 코리아탱고협동조합에서 주최하고 용산구와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이 후원한다
[금요저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지난 23일 숙명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과 상호협력 강화를 위해 청년창업 육성 전용공간인 크로스캠퍼스 청파를 찾았다. 박 구청장 취임 후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숙대 캠퍼스타운 사업 전반에 대한 소개와 향후 협력방안 논의를 위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음악과 미술의 만남, 인문학에서 길을 찾다’는 주제로 인문학 학당을 개설하고 8월25일부터 9월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 미술과 음악을 통해 인문학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