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지역사회 발전 및 바른 생활문화 조성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구민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오는 4월 3일까지 2023년 ‘종로구민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한 종로구민상은 지역사회발전 사회질서확립 구민화합 향토문화예술 생활체육진
[금요저널] 종로구가 숲 체험 기회를 제공해 유아 면역력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자 이달부터 ‘유아숲체험원’ 운영을 시작한다. 새봄을 맞아 유아가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가족 간 유대감 강화에도 힘을 보태려는 취지다. 관내
[금요저널] 종로구가 UN에서 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난 22일 지역 주민과 함께 홍제천에서 ‘NO 플라스틱 한강, NO 플라스틱 홍제천 ‘줍깅’ 캠페인’을 전개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25개 자치구가 함께하는 한강 및 지천 생태계 보전을 위한 공동 행동
[금요저널] 종로구가 새봄을 맞아 청결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다음달 4일까지 ‘묵은쓰레기 일제 수거의 날’을 운영한다. 17개 동별 주요 거점에 중간집하장 역할을 해줄 적재함을 설치, 주민들이 처치 곤란한 쓰레기를 정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배출 가능 품목은 폐
[금요저널] 종로구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관내 곳곳에서 ‘2023년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한다. 코로나19가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으며 야외 활동하기 좋은 봄철을 맞아 여가생활에 대한 구민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고려해 전 연령대가 참여할 수
[금요저널] 종로구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방지 및 주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2023 산사태 예방 사방사업’에 착수한다. 대상지는 명륜3가 산2-13 와룡공원 부근부터 삼청동 북악산 개방구역, 인왕산 배드민턴장 등 관내 총 16개소다. 서울시와 산림청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 31일까지 2024년도 예산 반영을 위한 ‘2023년 종로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구정 운영을 위해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다. 총 규모 12억 이내로 여성, 경제, 일
[금요저널] 종로구가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2025년까지 최대 15억원을 투입, 서촌 상권의 지속성 강화를 도모하고 이 일대를 매력적인 관광지로 육성하는데 집중한다. 이번 사업은 창의적 소상공인 브랜드 육성·협업 과정을 통해 신
[금요저널] 종로구가 올해 4월부터 해체공사장 시공자가 사전에 안전교육을 받지 않으면 착공을 할 수 없도록 안전교육을 의무화한다. 건축물 해체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대형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근무자와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해체계획서 심의, 해체감리자 지정 의무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17일 관내 아동복지시설 선덕원에서 SK에코플랜트와 ‘행복공간 환경개선 재능기부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구 관계자를 비롯해 유동관, 이성녀 SK에코플랜트 임원과 진유일 선덕원 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봉사활동 및 기념촬영 순으로
[금요저널] 종로구가 어린이집 원아의 식습관 관리를 위해 원생 수가 많은 어린이집 5개소를 사전 선정해 ‘AI 푸드스캐너’를 설치, 이달부터 시범 운영에 나선다. AI 푸드스캐너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섭취 음식량과 함께 칼로리,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같은 영양
[금요저널] 종로구가 교육부·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관 ‘2023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분야에 선정돼 국비 2000만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앞서 구는 ‘평생학습으로 새롭게 있는 점, 선, 면 종로’라는 주제로 지역 평생학습
[금요저널] 종로구가 봄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경희궁공원 내 다양한 꽃 화분을 배치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경복궁, 창덕궁 등 다른 5대 궁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으나 특유의 고아한 멋을 품은 경희궁을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 공원 이용을 활성화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역사회 행복 문화 확산을 위해 구민뿐 아니라 종로에서 생활하는 직장인, 학생 등을 대상으로 ‘2023 종로 행복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주민 행복도 증진에 초점을 둔 이번 교육은 지난달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세대별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