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2022년 중앙부처 및 서울시 등에서 주관하는 대외기관 평가·공모사업에 적극 응모해 총 152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수상 실적을 거두고 10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명실상부 최고의 행정력을 입증 받았다.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 위기 같은 어려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월 11일부터 양질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선보이고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야간민원창구’ 운영을 재개한다. 직장인, 맞벌이부부 등 바쁜 일상생활로 좀처럼 구청 내방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려는 취지다. 구에서는 지난 2012년을
[금요저널] 종로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생에게 전통무예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황학정 국궁전시관에서 ‘슬기로운 국궁생활’을 운영한다. 1월 20일과 27일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뜻깊은 방학 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해 12월을 시작으로 올해 3월까지 평소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집중 추진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이에 수송, 난방, 사업장, 노출저감 등 분야별 대책을 마련하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높이고자 민간 참여를 독려 중이다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시민강사 양성과정과 아동권리홍보단 운영 등을 토대로 아동권리 확산, 공감대 형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앞서 구는 지난해 5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한 뒤, 구정 전반에 걸쳐 아동친화의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27일을 시작으로 2024년 4월까지 종로구립 고희동미술관에서 재개관 3주년 기념전시 ‘모던을 터치하다, 고희동: 근대회화의 선구자’를 개최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화가이자 근대회화 선구자로 꼽히는 ‘춘곡 고희동’의 화업을 되돌아보기 위해
[금요저널] 종로구가 ‘2022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이달 19일 완료하고 율곡로 이화장길, 재동초 일대 경관을 크게 개선시켜 주민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관내 곳곳의 낡고 무분별하게 설치된 간판을 철거 및 교체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
[금요저널] 종로구가 계묘년 첫 아침을 밝히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새해를 맞아 국가의 안녕과 주민 건강, 새 희망을 기원하는 ‘제22회 종로구 인왕산 해맞이 축제’다. 오는 1월 1일 인왕산 청운공원과 청와대 분수광장 내 대고각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정문헌 종
[금요저널] 종로구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에서 개최되는 다수 행사와 다중밀집지역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가장 먼저 구는 31일 보신각 일대에서 약 10만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2022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다각적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 구청사 앞 비정형교차로 개선공사를 마무리하고 시민 및 관광객에게 안전한 보행·교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시민 안전을 위해 도로지정고시 44년 만에 도로를 확장하고 구조를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대상지는 도로 교차점이 일치하지 않
[금요저널] 종로구가 올해 3월 첫 삽을 뜬 ‘홍제천변 산책로 조성공사’를 이달 마무리하고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걷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대상지는 평창문화로 130에서부터 홍지문에 이르는 약 3km 구간이다. 홍제천 상류는 예로부터 역사성과 경관이 뛰어
[금요저널] 종로구가 행정안전부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앞서 지난 2020년 최우수, 2021년 우수에 이어 올해 역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면서 지속적으로 투명하고 적극적인 정보공개 업무를 추진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
[금요저널] 종로구가 민선8기 시작과 함께 ‘건강이랑서비스’를 계획하고 지난달부터 주민을 위한 견고한 건강 돌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서 구는 동별 특성과 건강통계, 생활권 등을 고려해 관내를 5개 권역으로 구분, 1~5권역 건강돌봄센터의 문을 열었다. 이
[금요저널] 종로구가 ‘2022년 제11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지식대상은 지식 기반의 행정·경영 문화 확산을 통해 혁신을 실천하고 있는 중앙행정기관·자치단체·공공기관·민간기업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