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5일 오후 2시 종로구민회관에서 청렴과 문화로 하나 되는 ‘2022 청렴 팝페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조직 내 새로운 청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에 ‘문화’를 접목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13일을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가을 개학기를 맞아 15일간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교육시설 인근 업소의 위생 상태를 면밀히 확인해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전한 식품구매 환경을 조
[금요저널] 밤 산책을 즐기기 좋은 계절이 찾아왔다. 낮에도 아름답지만 밤하늘 아래 더욱 빛나는 종로 곳곳의 매력과 만나는 야간 프로그램이 열린다. 종로구가 이달부터 종로의 역사·문화와 야경을 만끽할 수 있는 ‘한양도성 달빛기행’ 및 ‘종로구립 박노수미술관 ‘월하기행
[금요저널] 콘크리트 빌딩으로 빼곡한 광화문 일대에 마음의 쉼표를 찍을 수 있는 시민휴식공간이 조성됐다. 도심 녹지 확충을 향한 종로구의 노력과 ㈜KT의 사회공헌 의지가 만나 탄생한 ‘중학천 도시숲’이다. 구는 지난 5월, ㈜KT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KT광화문 EA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6일 ‘2022 공공디자인 공모전 ‘가치 종로 같이 만들기’’ 시상식을 개최했다. 종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시민이 일상 속 문화예술공간을 만드는 과정에 동참할 수 있도록 ‘공공 공간, 같이 만들기’라는 주제를 갖고 올해 처음으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종로구가 기후위기 심각성과 생명존중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달부터 12월까지 초등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태전환교육’을 운영한다. 마을과 학교가 함께하는 이번 교육은 전문 과정을 수료한 마을교사가 사전 신청한 초등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이끄는 방식으로 진
[금요저널] 종로구가 드림스타트 아동이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게 재미있는 ‘놀 거리’와 맛있는 ‘먹거리’, 생활에 유용한 ‘생필품’을 제공한다. 연휴 기간 동안 한가위 대표음식 송편을 가족과 빚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이웃사랑이 듬뿍 담긴 음식을 먹으며 부
[금요저널] 종로구는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장애인 휠체어 보장구 수리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관내 등록된 국민기초생활수급 장애인 차상위계층 장애인 일반등록 장애인이며 지원 가능한 휠체어 보장구는 전동스쿠터 전동· 수동휠체
[금요저널] 치매 예방을 위해 종로 어르신들이 붓을 들었다. 평소 수묵화에 관심 많았던 어르신부터 그간 그림과는 아무 인연이 없었다는 어르신까지. 종로구가 노년의 예술가 12명의 열정이 녹아든 특별한 전시회 ‘미술관에 간 해마’ 展을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탑골미술관
[금요저널] 종로구는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2022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코로나19 재유행에 대응해 일상 방역의 중요성을 알리고 연휴 기간이 더욱 외롭고 길게 느껴질 소외계층을 세심히 돌보는
[금요저널] 종로구가 가을 개학기를 맞아 지난달 29일을 시작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5주 동안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자라나는 학생들이 유해한 광고 내용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낡고 오래돼 추락 우려가 있는 간판을 꼼꼼히 살펴 안전사고를 예
[금요저널] 종로구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주차장 부족 등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를 추진한다. 구에서 보유 및 관리하는 각종 공간과 시설 개방, 물품 대여, 정보 공유를 바탕으로 주민 편의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 회복에 기여하려는 취지다
[금요저널] 종로구는 우리소리의 계보를 잇고 종로의 옛 풍류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2022 종로음악이야기 ‘풍류가객’’을 개최한다. 서울시 문화재 제41호로 지정된 ‘송서·율창’은 조선시대 선비들이 한자 공부를 위해 시와 산문으로 된 글을 외워 가창하던 방식을 뜻한다
[금요저널] 종로구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간 ‘2022년 추석맞이 식품 나눔 캠페인 ‘추석나눔, 이웃을 잇다’’를 전개한다. 민족대명절을 앞두고 각종 식료품과 생필품을 기부받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나누려는 취지다.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가까운 동주민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