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주민에게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종로1·2·3·4가동에서는 명절 위문비를 자체적으로 추가 지급해 실질적 도움을 줬다. 고금리, 고물가 현상 등을 고려, 차
[금요저널] 종로구가 구청 내방객과 직원들이 예술작품을 감상하며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청사 1~3층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작은 갤러리’를 조성했다. 이곳에서 구 소장 예술품을 순차적으로 교체·소개할 계획이며 첫 번째 전시로는 ‘물방울’을 소재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16일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돈의동, 창신동 쪽방 일대에서 ‘전기 안전 점검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취약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쪽방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함으로 구는 연 2회 전문기관에 의뢰해 전기와 가스 시설물 상태를 살피고 있다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18일 ㈜한맥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민선 8기 역점사업인 국제서당 운영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국제서당은 ‘일자리 창출’과 ‘교육여건 개선’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자 사람이 돌아오는 종로를 만드는 필수 요건이라
[금요저널] 종로구가 ‘제1회 스마트가든 경진대회’에서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 설치한 스마트가든 사례로 아이디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수목정원관리원과 한국정원디자인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우수 기술과 디자인 발굴 등을 토대로 정원 문화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해 보행약자를 위해 추진한 ‘시각장애인 30cm 안전거리 오차 없이 확보’ 사례가 행정안전부, 서울시로부터 잇달아 좋은 성적을 거둬 타 지자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 등에 따르면 점형블록은 시각장애인을 위
[금요저널] 종로구가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주차편의 제공을 위해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휠체어와 전동스쿠터 수리비를 지원하는 세심함을 보이고 있다. 먼저 구는 지난해 12월,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일환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 청각, 언어장애인을 위해 ‘수어로 배우는 종로 한문화 관광가이드북’ 제작을 완료했다. 책자는 한복, 종로에서 멋을 내다 한식, 종로에서 맛을 알다 한옥, 종로에서 보존하다 한글, 종로에서 태어나다 한지, 종로에서 전승하다 등으로 구성됐다.
[금요저널] 종로구 ‘통인시장’과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가 각각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그간 종로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꼽히는 관내 전통시장 살리기에 매진한 결실이라는 점에서 값지다. 먼저 통인시장의 경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2일과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청진공원 광장에서 ‘2023년 설맞이 상호결연도시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민족대명절을 앞두고 종로구와 상호결연을 맺은 지방자치단체의 참여를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지역 농수특산물을 판매하는 자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 16일부터 오는 2월 3일까지 관내 17개 전 동을 순회하며 ‘2023년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계묘년 새해를 맞아 ‘세계의 본이 되는 종로’의 출발을 알리고 주민들과 현장에서 밀접하게 소통하며 구정 주요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금요저널] 종로구가 관내 등록차량의 2023년 자동차세를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 일시 납부하면 연세액의 7%를 할인해주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시행한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연 4회 신청 가능하며 이달에는 납부 연세액의 최대 7%를 공제해준다. 전년도 자동차세
[금요저널] 종로구가 2022년 중앙부처 및 서울시 등에서 주관하는 대외기관 평가·공모사업에 적극 응모해 총 152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수상 실적을 거두고 10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명실상부 최고의 행정력을 입증 받았다.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 위기 같은 어려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월 11일부터 양질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선보이고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야간민원창구’ 운영을 재개한다. 직장인, 맞벌이부부 등 바쁜 일상생활로 좀처럼 구청 내방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려는 취지다. 구에서는 지난 2012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