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5일 관내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 후 입고 현황 등을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최 시장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임직원 및 상인 등을 만나 일본의 오염수 방류 이후 소비 침체 등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격려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5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주제로‘2023년 양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남녀노소 모두가 동등한 인권을 보장받으며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5일 중국 칭다오 칭다오해천호텔에서 ‘2023 칭다오 MICE 로드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중국은 팬데믹 이전에는 기업회의·인센티브 관광으로 약 10만명이 한국을 찾을 정도로 핵심 시장이었다. 하지만 지난 3년간 코로나
[금요저널] 하남시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 11개소를 대상으로 시행했던 주차요금 감면을 오는 10월부터 종료한다. 6일 하남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위기 단계 하향 조치에 따라 지난 2020년 4월 6일부터 관내 공영주차장 11개소를 대상으로 시
[금요저널] 하남시는 새로운 디지털 환경에 노출된 시니어를 위한 디지털문해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찾아가는 시니어스마트교육을 통해 시니어의 디지털 불평등과 취약성을 극복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찾아가는 시니어스마트교육은 지난 7월부터 시작되어 12월까지 지역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덕정시장 골목에서 덕정상인회 주최로‘2023 별의별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경기관광공사에서 실시한 경기도 작은 축제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행사로 축제를 통해 침체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매출
[금요저널] 양주시은 오는 9일 오후 4시 30분 옥정중앙공원 야외무대에서 성악앙상블 라루체의 ‘파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라루체와 양주시 가족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해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오후의 음악회를 연출한다. 한국 가곡을 비롯해 슈만의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6일 고양시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일산테크노밸리 등 고양시 대형개발단지 내 기업 유치와 관련해 공직자들이 영업사원이라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지난 1년 우리시는 경기 북부 최초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금요저널] 화성시인재육성재단, 2023년 화성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3년 연속 ‘1위’ - 경영평가 결과, 경영실적·기관장 ‘가’등급으로 최고득점기관 선정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 2023년 화성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가’등급을 획득하면서 최고득점기관에 선정됐
[금요저널] 화성시사회복지재단은 오는 9월 9일 토요일 제24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진행되는 ‘2023년 화성시 사회복지박람회’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탄센트럴파크 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성시사회복지재단 출범 이후 2번째 맞이하는 이번 사회
[금요저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동시대 예술 활동이 공동체 안에서 관계하고 작동하는 방식을 조명하는 특별전‘마당 : 마중한다 당신을’을 개최하며 전시 연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마당 : 마중한다 당신을’전은 김동희, 김지영, 무진형제 등 10명의 작가가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1일 12일 이틀간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창작 연극 ‘지정’을 선보인다.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3 공연유통협력 지원’ 사업에 선정된 연극 지정은 극단 풍경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제작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용인
[금요저널]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이란 나이, 성별, 장애의 유무 등과 상관없이 모두가 차별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달 24일 서류심사와 발표 등 종합평가 절차를 거쳐 경기도 31개 시·군 중 5개 시·군이 선정됐다. 안산시 사업대
[금요저널] 경기남부경찰청과 안산시는 지난 5일 저녁 8시 30분경 지식경제부에서 국내 유일하게 ‘다문화마을특구’로 지정한 원곡동 일대를 안산시·외국인 자율방범대·로보캅순찰대·해병대전우회·원곡특별순찰대·생활안전협의회 등 6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민·관·경 합동순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