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의회는 지난 2일 에어돔 배드민턴 전용 구장에서 오산시 배드민턴 동호인들을 위한‘2023 오산시의장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화합과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된 이 대회는 오산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
[금요저널] 오산시의회는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7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38건, 동의안 19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62건의 안건을 처리
[금요저널] 김성제 의왕시장이 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 대한국민대상’시상식에서 정치발전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국민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국민대상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대한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의장 송미희)는 김찬심 의원 주재로 9월 1일 ‘시흥시 노인 보호구역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찬심, 윤석경 의원은 대한노인회 시흥시지부 김연규 회장과 교통행정과, 노인복지과, 소상공인과 공무원과 함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추석 명절 대비 성수식품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제조 및 판매업체 89곳을 대상으로 선제적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안전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특별 점검에 돌입했으며 점검과 함께 명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올해 7월 1일 기준 산정된 개별공시지가를 9월 4일부터 9월 25일까지 열람 기간을 운영하고 의견을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개별지 4564필지로 지가 열람은 남
[금요저널] 시립가운어린이집은 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5만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6월 30일 시립가운어린이집에서 진행한 ‘Go Back 7080 시장놀이’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향후 남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4일 기부자 명예의 전당‘삼삼오오 기부릴레이’에 복지행정과 직원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삼삼오오 기부릴레이’는 남양주시청 각 부서 또는 관내 사회단체에서 ‘매월 3일과 13일에 5천 원을 기부해 행복한 오늘을 만들자’라는 취지의 캠페인으로 시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은 4일 제24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맨발걷기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전국적으로 맨발걷기 열풍이 불고 있고 파주시 관내에서도 맨발로 걸으며 산책하는 시민들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은 4일 제24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외국인 주민복지에 대한 대응체계 마련을 제안하기 위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먼저 윤희정 의원은 “정부가 구인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고용 허용인원을 상향함에 따라 단기 체류하는 외국인이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4일 제24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8일까지 5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28건을 비롯해, 집행부 제출 조례안 9건 및 기타 안건 6건 등 총 43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을 살펴보면,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보건진료소 수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입법예고를 마치고 제241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이 조례안은 의료취약지역에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설치된 보건진료소의 진료비 감면 근거를 마련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손형배 의원은 4일 제24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파주시 중대재해 발생에 대한 대책을 제안하는 내용의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먼저 손형배 의원은“‘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서 안전·보건 조치 의무를 위반해 인명피해를 발생하게 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수입식품에 대해 자동으로 검사하고 신고 수리하는 ‘전자심사24’ 시스템을 9월 14일부터 운영 개시한다. 이번 시스템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행정업무를 완전히 자동화하는 첫 번째 사례로 작년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