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과 경기문화재단은 지난 1일 지평면사무소와 서종면사무소를 방문해 찾아가는 문화서비스 누구나 누리는 문화놀이터 ‘누리터’를 운영했다. 누리터는 가맹점에 방문하기 어려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직접 찾아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문화상품 장터
[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가 제32회 용문면민의 날 기념식을 지난 1일 용문면다목적청사 3층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군수, 이혜원 경기도의회의원을 비롯한 면민 약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으며 1부 용문면 주민자치위원회의 공연
[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평면민의 날 기념식을 지난 1일 지평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면민의 자긍심을 함양시키고 화합을 통한 지역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면민대상’을 수상한 이종문님을 비롯해 지역발전을 위해 봉
[금요저널] 양평군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기도 수입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계획을 토대로 수산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수산물 수입·유통·소매업체와 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며 소비량이 많은 활가리비, 활참돔, 활우렁쉥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7월 개군면 공세리 회전교차로를 준공해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도모했다. 공세리 회전교차로 설치는 올해 3월 착공되어 4개월간 진행된 사업으로 신내 교차로 방향과 석장리 방향 회전교차로 2개소가 설치됐다. 해당 구간은 비신호 교차로로 진출
[금요저널] 남양주시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일 와부읍에 위치한 도곡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찾아가는 문화산책 콘서트’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문화산책 콘서트’는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기획한 행사로 일상 속 문화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소통의
[금요저널]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의 하나로 거동 불편 어르신을 위한 이동지원‘병원모심카’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병원모심카’사업은 병·의원 진료가 필요한 어르신이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하면 자택에서 병원까지, 진료 후 다시 자택으
[금요저널] 가평군이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속도감 있게 추진키로 했다. 군은 민선8기 ‘자연을 경제로 꽃피우는 도시, 가평’을 비전으로 7개 목표 55개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6월말 기준 완료 4건, 정상추진 51건으로 완료사
[금요저널] 가평군이 올해 내 고향을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목표액을 1억원으로 정한 가운데 제1회 고향사랑의 날 기념행사에 참가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군은 4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제1회 고향사랑의 날 기념 고향사랑기부제 박람회에 참가해 가평 답례품 전
[금요저널] 지난 2일 대덕면 내리 25호 공원에서 거주하는 내·외국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리 다문화 가족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덕면 행복마을관리소는 내리에 거주하는 원주민과 외국인 간 문화의 격차를 좁히고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남녀노소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29일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의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농업인의 농작업 안전 인식 배양을 위한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농업인의 농작업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
[금요저널] 연천군은 6일부터 13일까지 연천사랑상품권의 지속가능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부정유통 행위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대상은 연천사랑상품권 가맹점 전체로 주요 단속내용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 및 환전하는 행위, 유흥업
[금요저널] 경원선 동두천~연천 전철이 오는 12월 개통한다. 연천군은 경원선 동두천~연천 전철 공정률이 6월 말 기준 93%로 부설주차장 공사 등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최종 개통일은 국토교통부 등과 협의를 통해 이달 최종 결정된다. 군은 11월까지
[금요저널] 양주시는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상설전 ‘새벽의 표정’을 오는 5일부터 2024년 8월 18일까지 2층 상설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미공개작 4점을 포함해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자 했던 장욱진 화백의 자연친화적 인생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