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은 4일 제24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외국인 주민복지에 대한 대응체계 마련을 제안하기 위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먼저 윤희정 의원은 “정부가 구인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고용 허용인원을 상향함에 따라 단기 체류하는 외국인이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4일 제24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8일까지 5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28건을 비롯해, 집행부 제출 조례안 9건 및 기타 안건 6건 등 총 43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을 살펴보면,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보건진료소 수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입법예고를 마치고 제241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이 조례안은 의료취약지역에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설치된 보건진료소의 진료비 감면 근거를 마련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손형배 의원은 4일 제24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파주시 중대재해 발생에 대한 대책을 제안하는 내용의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먼저 손형배 의원은“‘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서 안전·보건 조치 의무를 위반해 인명피해를 발생하게 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수입식품에 대해 자동으로 검사하고 신고 수리하는 ‘전자심사24’ 시스템을 9월 14일부터 운영 개시한다. 이번 시스템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행정업무를 완전히 자동화하는 첫 번째 사례로 작년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임상 단계별로 밀착 지원해 국내 개발 백신이 성공적으로 제품화될 수 있도록 ‘백신 임상 지원 협의체’를 구성하고 9월 4일 첫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의 주요 내용은 ‘백신 완주 프로젝트’ 소개 ‘백신 임상 지원 협의체’ 추진계획 공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일 양국 의료제품 규제 분야에서 상호 존중의 기치 아래 실무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일본 후생노동성,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와 의약품·의료기기 분야 국장급 양자회의를 9월 5일 트레이드타워에서 개최한다. 이번 양자회의의 주요 내용은 의약품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9월 4일 열린 제20차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서 중국 인바운드 관광시장의 프리미엄화 전략인 ‘중국인 방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정부 합동으로 발표했다. 중국은 7월부터 월별 방한 외래관광객 수 1위로 올라섰으며 8월에도 꾸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에프디시규제과학회와 함께 식의약 규제과학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관련 분야 전공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우수논문을 선정·시상하는 ‘제1회 규제과학 연구 우수논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대학원생은 오는 9월 4일
[금요저널] 올해는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한 지 70년이 되는 해로 이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사진전이 국내에서 개최된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한미 양국 간 교류와 협력의 역사를 주요 사진으로 돌아보고 양국의 우호를 증진하기 위해 ‘70년의 동행, 같이 갑시다’를 주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기관 국립생태원은 개원 10주년을 맞아 멸종위기종을 주제로 ‘사라져 가는 친구들’ 기획전을 9월 5일부터 9개월간 원내 에코리움에서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다양한 전시 연출과 체험형 과정으로 멸종위기종의 실태와 보호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알
[금요저널] 교육부는 ‘교권 회복 및 보호 강화 종합방안’의 후속조치로 교육활동 보호 인식 제고를 위해 개발한 통화연결음을 9월 5일 전국의 학교로 배포한다. 전 국민의 관심 속에서 열린 ‘교육활동 보호 통화연결음 공모전’에 총 899편의 공모작이 접수됐고 이후 두
[금요저널]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지식재산의 중요성과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9월 4일 오후 2시,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제6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식재산의 날’인 9월 4일은 우리나라 최초의 금속
[금요저널] 공직사회의 생산적이고 유연한 근무방식을 모색하기 위해 민·관·학이 함께 논의하는 공개 토론회가 열렸다. 인사혁신처는 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정부·민간기업 인사 담당자, 복무 담당 공무원 및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정부 근무혁신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