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9일 올해 수확한 햇배의 대만 수출을 위한 선적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개화기 저온 피해로 인한 결실량 부족으로 주재배 품종인 ‘신고배’의 수확량은 예년에 비해 절반 수준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먹골배 수출의 대부분인 원황 품종은 신고배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중학교 치유텃밭 프로그램 운영 시범사업’하반기 설명회를 개최하고 2학기 프로그램 운영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내 텃밭을 가꾸기와 함께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농업의 가치를 이해하고 치유기능을 체감
[금요저널] 남양주시에서는 시민들에게 전통 식문화를 알리고 우리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15일까지 20명을 대상으로 ‘내손으로 만드는 전통주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통주 만들기 과정은 전통주의 이해 누룩 디디기 단양주·이양주·백수환동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023년 남양주형 보육정책으로 화도·수동지역의 영유아 가정이 이용할 수 있는 장난감도서관 화도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화도지역에서 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있는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수요 및 건립 장소 선정을
[금요저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8월 29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신규로 추진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의 출범을 선언하고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선정평가를 거쳐 선발된 5개 연합체의 성공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8월 29일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자립준비청년 취업 지원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삼성희망디딤돌 2.0’ 사업 추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삼성희망디딤돌 2.0’ 사업은 자립준비청년 취업 교육을 핵심으로 하는 사
[금요저널] ‘화학물질 등 환경규제 혁신방안’을 통해 의약품제조 등 화학물질 취급 기업의 투자가 촉진되고 세계 시장에서 국내 기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부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8월 29일 유한화학 안산공장을 방문해 대통령 주재 ‘킬러규제 혁파 규제
[금요저널]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8월 30일 국립국제교육원에서 국내 학위를 취득한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의 졸업을 축하하고 귀국 환송회를 개최한다. 1967년부터 시작된 ‘정부초청외국인장학사업’은 매년 전 세계의 고등교육 우수 인재를 초청해 국내 대학 학위 취득을
[금요저널] 교육부는 8월 30일 지난 6월 발표한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 추진방안’의 후속 조치로서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 개발 지침’을 발표한다. 이에 따라 개발사들은 오는 9월부터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 개발에 본격 돌입한다. 개발 지침은 민간이 자율성·창의성을
[금요저널] 교육부는 2024년도 교육부 예산안을 95조 6,254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예산안 중점 투자 방향은 글로컬대학,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지원, 첨단분야 인재양성 및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등 교육개혁 과제 이행과 저소득층 학생의 교육비 부담 완화
[금요저널] 지난 26일 ~27일 경기도 주관, 경기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에서 주최하는 2023년도 경기도 청소년운영위원회 네트워크 공모사업 ‘Youth Voice 1박 2일 캠프’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유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낙락당’이 참가해 활동 모범 청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화재 현장에서 초기진화 시도를 해 대형화재 방지에 기여한 민간인 3명에게 소방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7월5일 오전 7시40분 경 남양주시 와부읍 소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당시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충청북도와 함께 8월 29일 충청북도청에서 ‘충북 관광 5천만 시대’로의 도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충북의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유관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 관광 정책·정보 공유 및 외래관광객 유치 지원 사업
[금요저널] 김오진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8월 29일 부산을 방문해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및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벨트 등 광역적 발전계획을 통한 지역의 경쟁력 강화 및 균형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스마트시티는 정보통신기술, 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