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은 8월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3 경기도 시·군의회 정책지원관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정책지원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마련한 행사다. 경기도 시·군 정책지원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금요저널] 용인도시공사가 관리·운영 중인 용인평온의숲이 한국표준협회로부터‘숨쉬기좋은공간 실내공기질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실내공기질 인증은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아이숨지수 모델을 활용해 실내공기질과 실내관리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기준
[금요저널] 군포시 민관협치기구인 시민행복위원회가 지난 8월 24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개최, 그간 추진해왔던 각 분과, 소위원회별 민관협치 의제사업을 의결했다이번에 전체회의는 시민행복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하은호 시장과 송성영 위원장을 비롯해 국
[금요저널] 군포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산수도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중 상수도 분야는 전국 기초 상수도 113개 기관을 대상으로 격년으로 경영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새 정부
[금요저널] 군포시는 8월 24일 군포시청에서 태양광발전사업자인 포스엔 컨소시엄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포스엔 컨소시엄이 시에 제안해 이루어진 것으로 사업 내용은 군포시 관내 기업 및 시 소유 부지 등에 민간자본을 활용한
[금요저널] 군포시는 25일 군포시청에서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관내 학교와 학교시설 개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하은호 군포시장, 이은광 교육장, 군포신기초등학교를 포함한 관내 12개교 군포신기초등학교 군포양정초등학교 당정초등학교 산본초등학교 송안초등학
[금요저널] 양주1동은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 양주1동 위원회가 양주1동 노인대학을 대상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 및 나라사랑 태극기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태극기 의미를 되새기고 많은 주민들이 스스로 태극기 달기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고자
[금요저널] 양주시 백석읍은 지난 24일 지역 소재 힐스쿨어학원이 이웃돕기 성금 약 32만원을 백석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어학원 내 초등부 학원생들이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통해 마련한 것으로 관내 청소년 및 홀몸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사업’에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25일 소방 역사를 복원해 미래를 예측하고 성장하기 위해 개최된 “경기소방 역사를 찾아라” 이벤트 유물 기증자에 표창 및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물 기증자 이한준씨는 남사읍 진목리 이장으로 1970년부터 남사읍 진목리 순지마을 창
[금요저널] 과천시 보건소는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행복한 부부 태교 교실’ 참여자를 2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태교 교실에서는 출산 및 육아 전문 강사가 부부 태교, 아기 마사지, 가정 내 안전사고 유형과 예방법, 응급상황 대처 방법 등에 대해 교육한다.
[금요저널] 과천시가 지난 21~24일 3박 4일 동안 4개 기관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2023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은 행정기관의 전시 임무 수행 절차 숙달과 소방서·경찰서·군부대 등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금요저널] 양주시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에서는 오는 28일부터 출산 및 육아휴직 중이거나 휴직 또는 복직을 고민 중인 직장맘을 위한 ‘맘맘코칭’참여자를 모집한다. ‘맘맘코칭’은 복직 후 가사, 육아, 직장생활이 병행할 수 있도록 직장맘에게 가족관계의 방향을 제시함과
[금요저널] 양주시가 경기도와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 관내 섬유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디딤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장비 인프라 활용 활성화 지원사업’은 남면 한국섬유소재연구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 내 구축된 공용시설 및 고가의 장비를 무상으로
[금요저널] 25일 오전 11시 경 향남읍 구문천리 폐기물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정명근 화성시장은 일정을 취소하고 현장을 방문해 상황 수습에 나섰다. 이번 화재는 폐오일 저장탱크 게이지 교체작업 중 폭발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피해상황을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