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도서관이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기획, 오는 28일부터 1차 주제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공공도서관이 지역주민에게 인문학 강의
[금요저널] 오산시 테니스 유망주 이수빈 선수가 2023 국제테니스연맹 야마나시 국제 주니어 대회에서 단식, 복식에서 모두 우승하며 국제 대회 첫 2관왕을 달성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난 21일 시장 집무실에서 이수빈 선수와 감독, 코치를 격려하며 “오산시 엘리트
[금요저널] 오산시가 친환경 운동장 조성을 통한 아동·청소년들의 건강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시는 최근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금암초등학교 운천중학교 성호고등학교 3개 학교의 인조 잔디구장 조성 사업비 1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기도교육청이 2023년도 친환
[금요저널] 하남시가 ‘경기도 소공원 환경조성사업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도비 11억원을 투입해 미사호수공원 랜드마크화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23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9일 경기도에서 주관한 ‘소공원 환경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11억을 확보했다. 하
[금요저널] 하남시는 22일 망월동 소재 KDB산업은행 디지털스퀘어에서 ‘2023 을지연습’과 연계한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비 통합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의 목적은 을지연습과 연계해 테러 등 각종 위협에 대비한 통합방위작전체계 및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 데 있
[금요저널]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2일 동네방네 웃음판 ‘행복한 밥상’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에게 반찬을 직접 배달하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9월과 10월 진행할 마을복지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한 회의 후 반찬 배달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금요저널] 안성시 고삼면에서는 퇴직 공무원 이영근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1997년 안성시 공무원으로 퇴직한 이영근씨는 주변의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싶어서 평소에 조금씩 기부금을 모았다고 밝
[금요저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전국 166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영평가에서 ‘나’ 등급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공단은 ‘나’ 등급 15개 기관 중 4위로 ‘가’ 등급 5개 기관에 이어 전국 시·군 50개 시설관리공사·공단
[금요저널] 안성시청 도로시설과에서는 2023년 부서별 자체청렴 시책의 일환으로 ‘슬기로운 공직생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슬기로운 공직생활’ 은 월1회 담당팀장과 8·9급 팀원이 잠깐이나마 차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눌 수 있는 티타임을 말하는데, ‘슬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문화의집은 8월 23일부터 9월 6일까지 ‘2023년도 하반기 청소년 문화교실’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청소년 문화교실은 안성에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코딩, 바둑, 미술, 가야금, 다문화 청소년을 위한 자신만만 한국어 등 8개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보건지소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신기, 신동촌 등 15개소의 관할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 의료기관과의 접근성에 취약한 만 65세 이상 노인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경로당’을 운영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건강 경로당’사업은 혈압·혈당 측정해
[금요저널] 연천군은 22일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양성평등 조직문화 진단을 위한 심층 면접을 진행했다. 이번 심층 면접은 여성가족부 주관 2023년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2023년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사업은 조직 현황 분석을 위한 행정통계 조
[금요저널]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오는 8월 28일부터 11월 03일까지 하반기 단체관람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안성 소재 어린이집·유치원·복지기관·다문화가족이며 단체 방문 시 문학관 스탬프투어 및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스탬프투어는 문학관 내부
[금요저널] 연천군 백학면 지역사회장협의체는 22일 특화사업 ‘오늘은 외식하는 날’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여름철 보양식인 능이백숙을 대접했다. 수혜자 A씨는 “외식한지 너무 오래되었는데 이렇게 이웃과 좋은 음식을 나누는 자리에 초대되어 기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