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립 회암사지박물관은 오는 25일 오후 1시에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에서 ‘한국 중세사회와 회암사’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양주 회암사’는 고려말에서 조선초에 흥성했던 최대의 왕실 사찰이자 대표적인 선종사원이나, 조선시대 유구와 유물이 다
[금요저널] 평택시가 청년을 대상으로 UX/UI 디자이너 취업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평택시 거주 15~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25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전문 교육기관인 러닝스푼즈에서 주관하며 총 400시간의 이론과 실무 교육으로 진행될
[금요저널] 평택시가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연계를 위한 온라인 코딩 부트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평택시 거주 15~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25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전문 교육기관인 에이블런에서 주관하며 풀스택 기본교육, 전공심화 교육, 실
[금요저널] 평택시가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전라북도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야영지를 퇴영해 LG전자 평택러닝센터로 이동한 몰디브와 핀란드 잼버리 참가자 200여명을 반갑게 맞이했다. 이들은 오는 12일 오전까지 평택에 머물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이들
[금요저널] 평택시는 9일 종합상황실에서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하기 위한 관계부서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태풍 피해 최소화 대처계획 등을 논의했다. 태풍의 현재 진행 상황을 파악하고 취약지역과 시설 등 위험 요인을 파악해 선제적 안전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부서별
[금요저널] 세계적 권위의 일간지인 뉴욕타임스에 성남시가 지난 7월 미혼 청춘남녀의 만남을 위해 마련한 ‘솔로몬의 선택’을 집중 조명한 기획 기사가 실렸다. NYT 인터넷판 8월 7일 자는 ‘시 정부의 도움으로 사랑을 찾다’라는 제목의 기사에 “3년 연속 세계 최저
[금요저널] 부천시는 일본 가와사키시와 5년 만에 우호교류 행사를 재개하고 향후 문화 교류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간의 교류의 폭을 확대하기로 했다. 두 도시는 1996년 10월 21일 우호도시를 체결한 이후 정기적인 대표단 방문을 비롯해 음악, 스포츠 등 다양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25일까지 ‘2023년 하반기 부천시민대학’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부천시민대학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학 수준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부천시민의 기본소양과 시민역량 향상을 위해 부천시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하반
[금요저널] 부천시와 일본 가와사키시는 지난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두 도시의 우호를 위한 유소년 축구 교류 행사를 가졌다. 유소년 축구 교류는 지난 2016년 두 도시의 우호도시 협정 체결 20주년을 기념해 유소년 간의 문화 교류 목적으로 시작됐으며 두 도시
[금요저널] 부천시는 9일 ‘부천시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추진위원회’와 간담회를 열고 부천시민의 숙원인 공항주변 고도제한 완화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부천시 전체면적의 46%인 24.73㎢가 장애물제한표면으로 지정돼 있어 건축물 높이 제한 등으로 주민
[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사회·투명 경영' 공시 의무화에 대비해 ‘환경정보공개 제도’ 개편을 위한 의견수렴에 나선다. ‘환경정보공개 제도’란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라 운영하는 것으로 기업과 공공기관의 환경정보공개를 촉진해 녹색경영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2008년부터 시·군·구 단위 건강통계 자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확인되는 시·군·구 내 질병과 건강격차를 줄이기 위한 사업을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 중랑구가 2021년부터 3년간 추진 중인 ‘노마드 프로젝트’는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8일 태풍 영향에 따른 안전 문제로 조기 퇴소한 각국 잼버리 대표단에 청와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대표 문화기반시설 방문을 비롯해, ‘2023 한복상점’과 ‘템플스테이’와 같은 주요 전통문화 행사·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안
[금요저널] 동호회 활동을 누릴 수 있는 일일 체험이 찾아온다. 부천문화재단은 8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소사생활문화센터에서 동호회 일일 체험 마켓 ‘우리 안의 작은소공동체 소동체‘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문화진흥원 ‘지역문화전문인력 활동 지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