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6호 태풍 ‘카눈’이 수도권으로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안산시가 경찰, 소방과의 공조를 통한 총력 대비에 나섰다.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해 피해 최소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안산시는 10일 오전 안산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제6호 태풍 ‘
[금요저널] 양주시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한 ‘경기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591개 참여 작품 중 6명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10일 양주시에 따르면 문해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물론 문해교육의 참여 확대를 위해 매년
[금요저널] 과천시가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10일 오전 8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신계용 과천시장 주재로 태풍 ‘카눈’ 대비상황 점검회의를 열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관계부서의 사전 안전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부서별 대응체계 마련과 향
[금요저널] 안양시는 근로자의 일·생활 양립과 성평등한 근무환경 조성에 노력하는 기업을 ‘안양형 여성친화기업’으로 인증 및 선정한다. 이를 위해 안양시는 오는 25일까지 관내 기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관내에서 2년 이상 경영한 기업으로 전체
[금요저널] 안양시는 오는 18일부터 ‘한 도시 한 책 읽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작가들과의 북토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18일 호계도서관에서는 어린이 분야 선정도서 ‘비밀전학’의 정란희 동화작가와 북 토크를 진행한다. 정 작가는 어두운 사회적 문제에 공감하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지난 9일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을 초청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조기 철수한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여자 중 35개국 5323명을 맞이한 용인특례시는 잼버리 대원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는 8월 7일부터 12월 4일까지 약 4개월간 포일스포츠센터 헬스장 신축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사 기간 중 안전상의 이유로 다목적체육관 이용이 중지되고 기타 시설에 대해서도 일시적으로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의왕 포일스포츠센터에는 그동안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의왕시 진로지원센터에서는 2023년 신규로 진행한 4차 산업시대 직업이야기‘아이콘택트’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창의·융합 활동의 장을 마련하고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포일상담실에서 진행하는‘2023년 하반기 가족심리검사컨설팅’이 8월 19일부터 시작된다. 하반기 가족심리검사컨설팅에서는 청소년에게 성격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 방법과 진로 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학부모에게는
[금요저널] 의왕시 메이커 스페이스는 제조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예비·기 창업자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 제조창업패키지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 11월까지 의왕시에서 제조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자에게 시제품 제작
[금요저널] 의왕시 내손1동은 9일 ‘박진호 스피치학원’, ‘본가태능숯불갈비’, ‘이유치킨 의왕내손점’총 3개소에 천사나눔이웃 5, 6, 7호점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상숙 내손1동장과 이정선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월 3만원
[금요저널]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자 등 청소년들과 함께 ‘탄소중립 힐링문화 체험’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힐링문화 체험’은 지구의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로 폭염과 폭우 등 피해가 큰 시점에서 청소년들에게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금요저널] 의왕시에 체류하고 있는 아르헨티나 잼버리 대표단이 시의 세심하고 따뜻한 배려 속에 하루하루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8일 의왕시에 위치한 코레일인재개발원에 입소한 아르헨티나 대표단은 4박 5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대표단은 지난 9일 오전에 의왕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신곡1동 주민자치회가 8월 8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참기름·들기름 100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해당 물품은 신곡1동 해피브릿지를 통해 저소득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100가구에 전달됐다. 유문수 회장은 “지속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