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농업인 안전 보장에 힘쓴다. 고양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든 농업인 교육에 농업안전보건교육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8일 전했다. 시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농업 기초교육과 전문가 과정, 농산물 가공교육, 농산물 우수관리 제도 교육, 로
[금요저널]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수족구병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수족구병은 6개월 이하 영유아와 1~3살 어린이에게 주로 발생한다. 보통 3~7일의 잠복기를 거친 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8월 3일 공동생활가정에서 퇴소해 원가정으로 복귀한 아동에게 생활용품과 로봇 청소기를 지원했다. 공동생활가정은 경제적인 사유 등으로 인해 원가정이 돌보지 못하는 아동을 보호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공동생활가정에서 일정 기간 보호를 받은 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7일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폭언 및 폭행 등 특이민원 관련 비상상황 발생 시 민원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한 ‘2023년 하반기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단계별 대응 전담반을 편성해 이뤄졌다. 시는 대응 매뉴얼에 따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8월 7일부터 독거 치매노인 긴급 방문 점검에 나섰다. 보건소는 치매사례관리 대상자 73가구와 치매안심마을 내 고위험 독거노인 40가구를 대상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와 합동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은 폭염에 대비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8일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 지원 종합지원대책 전담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태풍 ‘카눈’의 한반도 북상으로 8일 세계스카우트 대원들이 새만금 야영지에서 수도권 등 8개 시·도로 이동하고 있다. 12일까지 세계스카우트 참가자 500여명이 고
[금요저널] 광주시는 상시적으로 변화하는 지형정보의 지속적인 관리와 각종 행정업무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시 전역을 대상으로 고해상도 디지털 항공사진 구축을 완료하고 공간정보시스템 및 생활지리웹포털에 탑재해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
[금요저널] 광주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주차 나눔 공유사업이 민간 시설과 공공기관의 참여로 활기를 띠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주차구획 1면을 추가하는 데 드는 공사비용은 약 4천500만원에 달한다. 비용도 문제지만 주차장을 조성할 공간이 부족해 주
[금요저널] 광주시는 2023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77호, 공동주택 1천634호에 대해 개별·공동주택가격 산정을 완료하고 주택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개별
[금요저널] 광주시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말복을 맞아 저소득 홀몸 어르신 30가구에 삼계탕과 제철 과일 1세트를 전달하는 ‘건강한 여름을 위해’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말복을 맞이해 광남1동 저소득 홀몸 어르신에게
[금요저널] 광주시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는 8일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와 사회복지기관 간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간 연계를 통한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과 전문적인 인프라를 구축해 취약계층에게 보다 나은
[금요저널] 광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9월 5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남한산성 아트홀에서 2023년 청년정신건강교육, ‘청심환: 청년, 마음이 빛나다’라는 주제로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취업, 학업, 결혼 등 다양한 스트레스 환경에 놓여 있는 청년들에게
[금요저널] 광주시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신현동에 소재한 갈비명장 양재덕 대표와 ‘복지사랑방’ 업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복지사랑방’은 마을의 소통창구인 식당, 카페 등에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에게 포장 음식을 제공하는 사업이
[금요저널] 김포시는 8월 9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청취를 실시한다. 시는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주택 소유자와 여타 이해관계인 등의 의견을 청취한다. 대상이 되는 개별주택은 2023년 1월 1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