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2023년도 원예특작분야 실증시험’의 중간 점검을 실시했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증과제 수요조사를 벌여 19개 과제를 접수했으며 이 중 엄격한 내부 심사를 거쳐 총 9개 과제
[금요저널] 김포시는 이달 25일부터 3개월여에 걸쳐 시 본관 3층 참여실 및 정보화교육장 등지에서 7급 이하 공무원 대상으로 대시민 행정서비스 향상과 조직의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한 ‘2023년 7급 이하 공무원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과정은 총 5
[금요저널] 안산시는 ‘2024년 시화호조성 3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안산시·화성시·시흥시 및 K-water와 함께 ‘제8차 시화호권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시화호권 정책협의회는 2013년 5월 시화호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약
[금요저널] 임병택 시흥시장이 25일 안산 갈대습지 환경생태관에서 개최된 ‘시화호권 정책협의회’에 참석해 2024년 시화호 30주년 기념사업을 위해 안산, 화성,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동 협약은 임병택 시장이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정명근 화
[금요저널] 소방청은 최근 ‘다매체 신고’의 증가가 119종합상황실의 신고폭주 감소 및 신속·정확한 출동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매체 신고’는 문자 및 사진, 119신고앱, 영상통화 등을 활용해 119 종합상황실에 신고하는 신고방법으로 2011년부터 소
[금요저널] 특허청은 인공지능이 발명자로 인정될 수 있는지 여부와, 인공지능 발명이 인정될 경우 현행 특허법에 어떠한 변화를 주어야 할지 등에 대해 전문가를 포함한 국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9월30일까지 대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특허청은
[금요저널] 전영희 평화외교기획단장은 7.24-25간 동북아협력대화 참석차 샌디에고를 방문한 계기에, 7.24 카밀 도슨 미국 국무부 동아태국 공공외교·지역안보정책 담당 부차관보를 면담해, 최근 북한 관련 동향을 공유하고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금요저널] 한국과 호주는 광물, 액화천연가스 등 핵심자원 공급망 구축에 있어 서로에게 중요한 협력 파트너임을 재확인하고 기업 차원의 호혜적인 투자와 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호주는 니켈, 우라늄, 철광석 매장량 및 LNG 수출량 세계 1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지난 7월 3일 발표한‘OECD 보건통계 2023’의 주요 분야별·지표별 세부내용을 분석해 우리나라 보건의료수준 및 각 국가의 수준·현황 등을 공표했다. 분야별 세부 지표를 살펴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기대수명은 83.6년으로 OECD 국가 중
[금요저널]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7.25.에 이번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읍 이재민 임시거주시설을 방문해 이재민을 위로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질병관리청 소재 지역 임시거주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재민들의 건강상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일상 속 나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7월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커피와 음료를 무료로 나눠주는 ‘찾아가는 해피트럭’ 행사를 개최했다.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은 나눔홍보 누리집 회원으로 가입하고 나눔소식지 ‘월간 나눔’
[금요저널] 양주시는 신암 저수지 숲속야영장에서 강수현 시장 주재로 박성남 부시장, 간부 공무원, 신암리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점검을 위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강 시장은 남면 신암 저수지 일원 양주 자
[금요저널] 의정부교육지원청은 25일 [교육복지안전망] 연계 기관인 의정부비전교회과 함께 관내 복지 사각지대 교육취학계층 학생들의 방학 중 결식 예방을 위한 ‘밑반찬 지원 서비스’사업에 참여했다. ‘밑반찬 지원 서비스’2015년부터 월 2회 복지 사각지대 교육취약계층
[금요저널] 여주시는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홈페이지 개편 시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홈페이지 이용자인 시민이 원하는 디자인을 파악하고 개편 홈페이지에 바라는 점을 행정에 반영하고자 계획됐다. 여주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홈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