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포산업진흥원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할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오는 6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저렴한 비용으로 업무공간을 제공받게 되며 입주기업 성장을 위한 기술맞춤형사업, 실전창업 교육,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1일 군포시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공공시설 공유공간 활용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시는 시민의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공공시설의 유휴공간을 시민의 공익활동을 위한 장소로 활용하는 “공공시설 유휴공간 개방계획”을 추
[금요저널] 수원시가 외국인 주민의 부동산 거래를 지원하는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를 10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외국어 자격증을 취득하고 관내에서 부동산중개업을 하는 개업공인중개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근 1년 이내에 공인중개사법을 위반해 과태료와 행정처분을
[금요저널] 수원시가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10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지구로운수원 탄소중립실천 인증 챌린지’를 한다. 지구로운수원 탄소중립실천 인증 챌린지는 시민에게 기후 위기 속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는 것이다. 수원시민은 누구
[금요저널] 군포시는 6월 2일 산본시장에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소화패치 3,000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승일 부시장을 비롯해 이학영 국회의원, 고문수 군포소방서장,김장곤 산본시장협동조합 이사장, 이춘도 군포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등 4
[금요저널] 수원시는 5일부터 11일까지 ‘환경교육으로 1.5도 아래로’를 슬로건으로 하는 ‘제2회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한다. 환경교육주간 행사는 국민들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환경부와 전국 지자체가 동시에 개최한다. 올해 슬로건 ‘
[금요저널] 수원시가 공중위생영업소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10월까지 관내 이·미용업 4396개소를 대상으로 ‘2023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한다. 평가 대상은 이용업 289개소·미용업 4107개소다. 평가원이 업소를 방문해 업종별 평가 항목표를 바탕으로 점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6월 1일부터 소규모 집수리 사업인 ‘생활복지119사업 고양뚝딱’서비스 대상자를 만65세 이상 장애인연금 수급자까지 확대한다. 고양뚝딱 사업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교체 단열 소독·방역 수도꼭지, 샤워기 설비 교체 문고리 수리·교체, 못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재활용품을 현금으로 보상하는 자원순환가게를 전년도 7개소에서 올해 14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시는 페트병, 플라스틱, 포장용 종이박스 등의 재활용품의 수거율을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장려하기 위해 자원순환가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도서관이 2023년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공모 사업 프로그램인 ‘꽃 피는 도서관’을 운영한다. ‘2023년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한다. 전국 공사립 도서관 중에서 10개 도서관을 선정해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에 고양특례시 3개 노선이 선정됐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에 49개 노선 가운데 11개 노선을 선정했다. 이중 고양시를 지나는 3개 노선이 포함됐다.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는 도서관 이용 회원들에게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개인정보 재동의를 진행해달라고 안내했다.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는 표준개인정보보호지침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유하고 불필요한 개인정보 보관을 최소화하기 위해 2년 주기로 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은 지난 3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아람누리도서관은 이번 공사를 통해 자료실별로 운영했던 안내데스크를 1층으로 통합해 이용자의 편의와 동선을 고려한 원스톱 서비스
[금요저널] 시흥시는 다문화 학생의 학업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학업 중단 예방을 위해 다문화 위탁교육기관인 드림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외국인주민 자녀와 다문화 학생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음에도, 공교육에 적응하지 못한 다문화 학생들에 대한 부족한 지원체계의 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