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 통복동이 지난달 31일 평택시민 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의료생협 회원들과 관계 공무원 30여명은 통복동 재래시장 주변과 시장 공영주차장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1
[금요저널] 평택시 통복동은 지난달 30일 통복동 새마을 부녀회,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함께 관내 주요 꽃박스 화단에 여름꽃을 심고 주변 환경정리를 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과 관계 공무원 20여명이 행정복지센터 앞을 시작으로 통복시장 청년숲 등 관내 15개의 꽃박스
[금요저널] 평택시 원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30일 혼자 사는 중장년 남성들을 위한 혼밥 요리 교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요리 교실은 따뜻한 집밥을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요리법을 가르쳐 주며 평택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운영되는 원평동 지역사회보장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우리나라도 수도권정비계획법을 다시 논의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민선 8기 출범 1년을 앞두고 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기자 브리핑을 한 이재준 시장은 “과거에 선진국도 수도권정비계획법과 유사한 법을 제정했지만, 과도한 규제로 인해
[금요저널] 평택시 새마을지도자신평동협의회는 지난달 31일 전염병 예방과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신평동새마을지도자 10여명이 참석해 방역 약품 관리 및 방역 장비 시범 사용 등 안전 교육을 받음으로 방역 활동을 위한 준
[금요저널] 신계용 과천시장은 오랜 지역 현안인 ‘정부과천청사 유휴지 시민환원’ 문제를 매듭짓고자, 지난 31일 과천시청에서 윤석호 기획재정부 국유재산 심의관을 만나 현안을 논의했다. 4,000세대 고밀도 주택공급 계획 발표와 중앙부처의 이전 발표 등으로 지역갈등의
[금요저널] 평택시 신평동은 지난 4월 12일부터 주민참여예산 특화사업 ‘화려한 외출’을 추진해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화려한 외출’ 사업은 우울증, 외로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식물 및 원예 활동을 통해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을 갖도록 도모하고자 기획된 특
[금요저널] 과천시가 관내 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경영·회계·인사·법률 등의 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과천시는 지난 5월 각 분야에서 5년 이상의 경력이 있거나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인력 8명을 채용했
[금요저널] 평택시 팽성읍 객사에서 오는 3일 생생문화재 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바느질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본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전통 복식을 손수 지어 9월 23일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 퍼레이드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금요저널] 평택시는 ‘쓰레기가 보이지 않는 도시 평택’ 만들기 시책 추진에 맞춰 도로변, 도심하천 등 주요 취약지역을 평택소방서 등 관내 12개 기관이 자율적으로 청소하고 관리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 업무협약을 지난달 31일 평택시청에서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5월 26일부터 27일 2일간 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찾는 청소년진로진학박람회 행사가 7천여명의 청소년과 학부모, 평택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소사벌레포츠타운 일대에서 펼쳐졌다. 첫날인 26일에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관내 초·중·고 20개교
[금요저널] 평택시는 ㈜천경해운이 평택항과 중국 타이창을 연결하는 TIS2 항로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TIS2 항로는 천경해운에서 629TEU급 컨테이너 전용선 ‘M/V XIN TAI PING’ 1척을 투입해 인천 – 평택 – 난퉁 – 타이창을 차례로 기항하는 주 1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31일 2023년 기본직불 등록대상자 등록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위원 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월 1일부터 5월 26일 기간 동안 접수된 472건 1,173필지에 대한 기본직불 등록대상자의 적합여부를 심의했다. 심의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여름방학 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2023년 아동 급식지원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보호자의 근로 질병·장애, 가정해체 등 여러 사정으로 방학 중 끼니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18세미만 저소득층 아동으로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