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연화마을은 지난 24일 삼죽면사무소 주차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2023년 가정의 달 기념‘제7회 꽃 달아드리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800여명의 어르신들과 10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했으며 위드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난타 공연과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5일 안성시청에서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와 심의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지방세에 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세무사, 감정평가사, 변호사, 대학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4일 안성맞춤아트홀 4층 안성맞춤 문화살롱에서 2023년 안성시 범교육 혁신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범교육 혁신위원회 위원 및 관련 공무원, 장학사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회의 시작 전, 안성시 교육청소년과 직원들이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5일 보조사업의 투명하고 건전한 운영을 위해 보조사업 담당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방보조금 감사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2023년 지방보조금 자체감사 이후 농업기술센터 수감부서를 방문해 감사 지적사항의 재발방지와 실효성을
[금요저널]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난 25일 ㈜태경포리마를 방문, 권지영 이사의 브리핑을 청취하고 생산현장 시찰 및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는 동두천시 상공회 우길제 회장을 비롯해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최근수 회장 등 관내 기업인 10여명이 참석해 기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4일 김보라 시장이 ㈜KCC 안성공장을 방문해 임직원과의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KCC 안성공장 EMC 준공 현장을 견학하고 ㈜KCC 임직원 100여명과의 간담회를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과 시정과 관련한 교통,
[금요저널] 용인고등학교는 5월 25일 학부모 대상 고교학점제 관련 교육과정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른 학교 교육과정의 변화와 선택과목 운영에 대해 안내하고 학생들의 진로에 맞는 과목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한다.
[금요저널] 용인교육지원청의 경기남동교권보호지원센터는 2023 교원 마음써클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4월 25일부터 7월 5일까지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원의 교육활동 침해 피해로 인한 심리·정서적 어려움 회복하기, 직무 관련 심리적 소진 해소와 교육공
[금요저널] 평택시 신평동에서는 지난 25, 26일에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꽃들에게 희망을 우리는 하나’ 사업을 추진했다. 이는 2023년 평택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제안하고 참여했으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동 LH2단지아파트 관리동에 위치한 시립고덕LH2단지 어린이집에서 지난 2월부터 4개월 동안 아파트 내 홀몸어르신을 위해 ‘하루 한끼 도시락’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어린이집운영위원회 승인을 받아 어린이집 식단으로 주 5일 보온도시락으로
[금요저널] 평택시 오성면 농업경영인회는 지난 25일 오성면 숙성리 공동운영답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모내기를 했다. 오성면 공동답은 2300평의 규모로 농업경영인회에서 못자리 설치, 물관리, 모내기, 병해충 방제, 수확 등 직접 운영 관리하고 있으며 매년 수확
[금요저널] 국립식량과학원에서는 평택시농업기술센터의 협조로 평택시 소재의 안중노인주간보호센터를 대상으로 현장 실증농장인 평택시 로렌츠감성치유시골체험 농장에서 보리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현장 실증농장: 농촌진흥청, 외부 연구기관, 농업인의 개발 또
[금요저널] 평택시는 평택인문연구소와 함께 2023년 인성함양 프로그램 ‘찾아가는 우리마을 역사교실’을 개최한다. 찾아가는 우리마을 역사교실은 평택시가 급격한 외부인구 유입으로 정체성 교육이 시급하고 기존의 도심 중심의 평생학습운영으로 접근성이 불리한 농촌지역 및 노
[금요저널] 평택시 오성면 생활안전협의회가 지난 23일 오성파출소 주차장에서 지역 저소득 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사랑의 밥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와 사랑을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