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100만 대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파주시의 전략이다. 미군이 떠난 자리에 산업단지와 폴리텍대학을 유치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주시는 교육과 연구, 일자리와 산업을 한곳에 담아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구체적으로
[금요저널] 양평공사는 지난 24일 공사 자산의 체계화 관리를 위해 불용 처리된 전산장비들을 한국IT복지진흥원에 기증했다. 이번에 공사에서 기증한 물품은 모니터 14대, 데스크톱 14대, 세탁기 1대, 냉장고 1대로 총 30점이 전달됐다. 기증을 받은 한국IT복지진흥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5일 양평농협 임직원 봉사단 ‘천사의 날개’와 함께 2023년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집수리 사업을 시작했다. 희망릴레이 집수리 사업은 양평군과 관내 기관단체가 협력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되어 이날
[금요저널] 양평군이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 동안 ‘환경교육주간’을 지정해 운영한다. 이번 환경교육주간에 맞춰 군에서는 많은 군민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활동과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했다. 6월 3일에는 양평읍 갈산공원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6월 8일부터 운동과 영양을 위한 코치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체중 감량과 만성질환 관리를 도와줄 ‘확찐자 탈출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찐자 탈출하기 프로그램’은 주 2회 운동과 식사 사진 인증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한 체중
[금요저널] 양평읍새마을회는 지난 24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내 새마을사무소에서‘희망, 행복 1% 김치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배추를 다듬고 절여 정성을 다해 손수 김치를 만들었다. 만든 김치는 관내 소외계층 어르
[금요저널] 양평군 강상면은 지난 22일부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방지를 위한 가정방문 알림스티커를 제작해 복지 분야에서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번 가정방문 알림 스티커 제작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중 연락처가 없고 가정방문 시 부재한 경우가
[금요저널] 양서면사무소는 지난 4월 시작한 찾아가는 건강복지 ‘돌봄 YeS 양서’를 면내 36개 경로당을 모두 순회하며 완료했다. ‘돌봄 YeS 양서’는 양서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상담과 복지서비스의 통합제공을 위한 양서면 특수시책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양서면
[금요저널] 양평군은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주택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택 임차인이 임대인에 지방세 체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주택 임대인 미납 지방세 열람’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방세 열람은 지난 4월부터 보증금 1천만원을 초과하는 주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상담 서비스 ‘근사한 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날 상담소에서는 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 총 6가지 항목의 마음 건강검진을 통해 본인의 마음 상태를 객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는 지난 23일 24일 이틀에 걸쳐 덕양구청 대회의실 및 일산서구청 가와지대강당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45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 담당자의 실무능력을 향상시켜 시설의 회계 투명성을 제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25일 말레이시아 세베랑 페라이 시장이 스마트시티 사업 벤치마킹을 위해 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아자르 아르샤드 세베랑 페라이 시장과 함께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도시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도시 발전 방향에 대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5월 24일 오후 2시‘찾아가는 뇌블리버스’와 함께하는 치매선별검사 및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선별검사는 호수공원 주제광장에서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평소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4일 관내 외식업 및 공중위생업 유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열린시정 고양시 외식업 및 공중위생업 유관단체와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2023년 열린시정 소통간담회’는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