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힐링 더 가평, 포용의 경기'를 슬로건으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이 이틀간의 열전을 끝으로 29일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에는 31개 시군 선수와 보호자·임원, 관람객 등 8000여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의 도민 화합의
[금요저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27일 오전 7시 중산체육공원 내 다목적구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체육활동 현장을 살피고 생활체육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이날 현장에는 중산동 댄스동호회, 축구동호회 회원 70여명이 함께했다.민 시장은 주민들과 체육활
[금요저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29일 고양드론앵커센터 1층 실내비행장에서 열린 우주·기후환경과 드론을 주제로 한 체험 행사 ‘푸른별 페스타’를 찾아 참석자들을 응원했다.민 시장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꿈과 상상력을 키우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
[금요저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26일 일산동구 풍동 벚나무어린이공원에서 시민들을 만나 공원 이용 불편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평소 공원을 자주 이용하는 어르신 등 시민 50여명이 공원 이용에 필요한 편의시설 확충을 요청하면서 마련됐다.이날 민
[금요저널] 화성특례시의회는 29일 향남1지구 도원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향남읍 주민자치 활성화 3on3 농구대회’에 참석해 지역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응원했다.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최청환 의원이 참석했으
[금요저널]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지역청소년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 관내 사랑이있는지역아동센터와 지역사회 청소년의 디지털·문화 융합 역량 강화 및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성평등가족부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금요저널] 하남시는 청년들이 변화하는 경제환경을 이해하고 스스로 재정계획을 세울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한 ‘2026년 하남시 청년재정상담소 경제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지난 27일 오후 7시 30분부터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
[금요저널] 하남시가 최고 수준의 정주환경 조성과 수변 복합개발, 대규모 투자유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유럽 선진도시 벤치마킹에 나섰다.하남시는 민선 9기 비전인 '미래를 선도하는 수도권 최고의 도시, 하남'을 구체화하고자 8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6박 8일 일
[금요저널] 외교부는 8.26. 대규모 홍수 피해가 발생했고 추가 홍수 피해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는 네팔 바그마티 주, 간다키 주, 코시 주, 룸비니 주 등 4개 지역에 대해 8.28. 22:00부로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다.이에 따라, 외교부는 해당 지역을 여행할
[금요저널]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경쟁자가 아니라 수도권을 세계 대도시권과 경쟁하는 국가 혁신 플랫폼으로 재정의하고 수도권의 기술·인재·자본과 개발 성과를 5극 3특 전반으로 연결·확산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수도권 발전과 균형성장을 제로섬으로 보지 않고 국가경쟁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수도권 서북부 광역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자족기능 확충과 교통 인프라 개선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28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고양시 주요 현안이 담긴 정책 건의서를 직접 전달하고 공업물량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시 대표 캐릭터 ‘고양고양이’ 와 EBS 대표 캐릭터 펭수가 약 7년 만에 재회해 댄스 챌린지 숏폼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과거 두 캐릭터가 맺은 특별한 인연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고양시 브랜
안산시가 역점 추진 중인 ‘안산선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이 제도적 기반 강화와 기본계획 수립을 계기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특히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서 지역 여건과 시민 의견을 사업에 직접 반
여주대학교(총장·이상욱)는 28일 2027학년도 신입생의 국가장학금을 교비장학금으로 대신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학자금 지원 제한 대학으로 지정된 데 따른 대책이다. 이번 대책은 동신교육재단 이사장이자 SM그룹 회장인 우오현 이사장의 특별한 결단에 따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