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19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청년공간GP1934에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중인 중소기업 재직자 13명과 창업가 2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역량 강화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에게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5월 19일 파주시의 국외 자매도시인 일본 하다노시의 민간교류단이 파주시장 예방을 위해 파주시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미타케 키요시 하다노 로타리클럽 회장을 단장으로 한 이번 민간 교류단은 파주시 시민단체와 민간교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하다노
[금요저널]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는 19일 다산희망하우스봉사단과 함께 다산2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 활동은 집 내부에 불편 사항이 있으나 자가 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집수리를 지원해
[금요저널]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32명에게 가족이 생각 나는 ‘가족밥상’으로 식사를 대접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가족밥상’은 ‘다산인의 7가지 밥상 이야기 프로젝트’ 중 세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9일 시청 맑음이방에서 ‘홈페이지 전면 개편 사업’에 대한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2017년 구축된 홈페이지를 약 6년 만에 전면 개편하기 위해 현재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표 홈페이지를 포함한 18종 웹 사이트의 통합 및 신규
[금요저널] 남양주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화도읍 금남초등학교 학생들이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견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지역 내 공공기관의 종류와 역할을 알아보는 교과과정을 수행하기 위한 금남초등학교의 협조 요청에 따라 추진됐으
[금요저널]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유동 인구가 많은 평내호평역 인근 및 빌라 밀집 지역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려움이 생겼을 때 어디에, 어떻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지 몰
[금요저널] 남양주시 다산동에 소재한 서울에이스병원은 지난 17일 ‘착한일터’에 가입하며 지역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착한일터’는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남양주시복지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나눔 프로그램으로 이번 서울에이스병원의 후원금은 지
[금요저널] 의왕시 글로벌도서관이 49일간의 재단장을 마치고 오는 5월 22일 새롭게 문을 연다. 글로벌도서관은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6억원을 교부받아 시설개선 공사를 진행, 기존 폐쇄형 열람실을 자료실과 통합한 새로운 개방형 열람 공간을 조성하고 개관한 지 1
[금요저널] 광주시의회는 5월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한 주요 사업장과 민원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의 이번 현장 확인은 6월1일부터 개회하는 제302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하는 행정사무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촛불·향초’에 대해 순간 방심하다 순식간에 큰불로 번질 수 있어 사용자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올해의 경우 용인특례시 수지구 소재 공동주택에서 탈취를 위해 피워 놓은 향초가 인접 가연물에 옮겨붙으면서 화재가 발생했
[금요저널] 양주도시공사가 19일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이 공감하는 혁신 방향성 정립과 계획 고도화를 위한‘2023년 제1차 고객디자인단 회의’를 개최했다. 고객, 경기도의회의원, 대학교수, 관내 복지단체장, 중앙부처 청년정책위원 등 11명으로 구성된 고객디자인단은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2023년 상반기 평생학습 특강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과정은 특강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경험하고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을 제고 할 수 있도록 사회·문화적 트렌드를 반영한 강
[금요저널] 안양시는 19일 오후 2시 시청 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초청 ‘청탁금지법 바로알기’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청탁금지법의 주요 내용은 물론 국민권익위원회에 자주 들어오는 질문·판례 등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됐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