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가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제414차 민방위의 날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의 전투기, 무인기, 미사일 장사정포 등 공습 상황을 가정한 민방공 대피훈련으로서 전국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파주시 본청, 외
[금요저널]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에서는 16일 2층 회의실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동부지사와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은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동부지사 서은희 팀장, 최재경 대리가 참석했고 복지관에서는 김기태 관장이 참석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에 15일부터 16일까지 이동초등학교 5학년 53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의회 청사를 견학하고 의회의 역할과 기능, 지방자치에 대한 교육을 받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의장, 의원 등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위급한 상황에 처했다고 판단되는 가구가 발견될 경우, 경찰과 소방의 협조로 강제로 문을 열고 신변 확인에 나선다. 용인특례시는 16일 ‘위험에 빠진 1인가구’를 조기에 파악하고 대처하는 방안을 찾기 위한 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회의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가 오는 20일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연극 ‘강아지똥’을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방방곡곡문화공감’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추진하는 이번 공연은, 창작 그림책 최초로 100만부를 돌파한 권정생 작가의 베스트셀러를 각색한 작품이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2일 구리시민한강공원 유채꽃 축제장에서 시 공무원, 안전보안관, 의용소방대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민국 안전 大 전환을 위한 5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안전위험요인 집중신고기간’,‘안전신문고를 통
[금요저널] 구리시는 4월 25일부터 5월 15일까지 총 14차에 걸쳐 ‘구리시청 직원 원데이 힐링프로그램’을 추진해 직원 간의 단합을 도모하고 사기진작의 기회를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응원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했으며 지난 3월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5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구리시 각동별 청년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동별 청년협의체 청년위원이 한자리에 모여 구리시의 청년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청년정책을 제안, 향후 협의체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독거노인 22가구 가정에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에서 금요일마다 제공하는 밑반찬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일상생활에 어려움과 애로사항이 있는지 파악하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13일 쇠목계곡에서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김경룡 회장 취임 이후 위원들 간 소통과 우의를 다지기 위한 단합대회로 계곡 산책과 윷놀이 등을 통해 상호 화합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열 주민자치위원장도
[금요저널] 동두천시 자유로운 교회에서는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혜원 목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분들에게 사랑을 전파할 수 있어 행복하고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중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26가구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사랑의 밑반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돼지불고기, 젓갈, 두부조림 등 정성 가득 밑반찬을 만들어 소요동에 전달했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착한식당 ‘어멍 생고기’에서 지난 15일 취약계층 어르신 6명을 초청해 삼겹살 정식을 대접했다고 밝혔다. 동두천 ‘어멍 생고기’는 지행역 인근에 위치한 숙성 삼겹살 및 특수고기 전문점으로 이달부터 매월 1회 어려운 환경에 처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복지 사각지대 대폭 발굴이 가능한 홍보스티커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중앙동 홍보스티커는 복잡하고 다양한 복지 위기에 놓여 있지만 도움을 요청할 방법을 알지 못하거나 관련 정보 습득에 취약한 제도권 밖 틈새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