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5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디어 다이어리 : 노래로 만드는 나의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디어 다이어리’는 참가자들이 ‘잊을 수 없는 음악’, ‘잊을 수 없는 사람’에 대해 쓰고 이야기 나누는 등 자신의
[금요저널] 파주시의 아침문화살롱 공연이 오는 25일 오전 11시 조리읍행복센터 문화광장에서 열린다. 아침문화살롱은 저녁 시간에 문화공연을 즐기기 힘든 시민을 위해 마련한 고품격 토크콘서트로 매달 목요일마다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연주자들과 함께 한다. 5월
[금요저널] 파주시는 6월 30일까지 유기 동물 발생 예방을 위한 집중 기간을 운영해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유실·유기 동물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이에 따른 불편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 의식 강화를 위한 사업에 힘쓰고 있다. 먼저 유기동물예방단
[금요저널] 수원시 4개 구 보건소가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한다.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른 국가 승인 통계조사다. 지역의 건강통계를 생산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대상은 표본가구
[금요저널] 수원시가 5월 문화의 날을 맞아 업사이클링 유리공예 체험 프로그램 ‘고색데이’ 에 참여할 수원델타플렉스 근로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5월 31일 고색뉴지엄 교육실에서 열리는 고색데이에서는 지역 유리공예가와 함께 다양한 색유리를 활용해 나만의 냄비
[금요저널] 수원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중앙아시아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수원시 공직자와 수원시의원, 수원도시재단 관계자, 관내 중소기업 관계자 5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2023 중소기업 중앙아시아 수출판매개척단’은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소재 50개 사
[금요저널] ‘명품 화장실 도시’ 수원시에서 제8회 국제화장실문화 콘퍼런스와 제6차 세계화장실협회 총회가 열린다. WTA는 5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제8회 국제화장실문화 콘퍼런스를 열고 23일 오후 3시에는 2층 회의실에서 제6차 총회를
[금요저널] 수원에서 도심형 수목원 두 곳이 오는 19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 일월저수지 바로 옆 일월수목원과 영흥숲공원이 둘러싸고 있는 영흥수목원이다. 두 개 수목원이 수원의 동·서편에 한 곳씩 자리를 잡아 수원시내 어디서든 20분 내에 자연에 둘러싸인 휴식처에 도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6월 11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축제마당서 ‘아름다운 정원치유, 만병초 품종 특별전’을 개최한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주로 해발 1,000m 백두산을 비롯한 백두대간 고산지역에 분포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만병초를 수목원에 전시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정동은 서울닥터유치과의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닥터유치과의원은 지난해부터 대한노인회 기흥구지회 보정동분회와 협약을 맺고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비급여 진료비용을 일부 감면해 의료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구성동은 15일 응급상황 발생 시 직원들의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용인소방서 구성 의용소방대와 연계해 이뤄졌다. 직원들은 응급처치의 필요성과 상황별 응급처치 행동 요령에 관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성남시에서 열린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종합 4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용인특례시 선수단은 육상, 수영, 유도, 검도, 볼링 등 23개 정식 종목과 야구, 레슬링 등 2개 시범 종목 총 313명의 선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21일 용인시청 광장에서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2023 다문화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 주관으로 ‘기대돼용 즐거워용 재밌어용 맛있어용’을 주제로 외국인 주민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3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아 시상금 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는 각 자치단체의 세수를 확충할 수 있도록 도내 31개 시군을 지방세 세수 규모에 3개 그룹으로 나눠 체납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