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은 4월 28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새마을운동제창 53주년 및 제13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도 함께 참석해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수원시새마을회 관계자분들과 감
[금요저널] ‘제1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유소년 농구대회’가 4월 29일~4월 30일 이틀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꿈의 구장’에서 개최된다. 수원특례시의회가 주최하고 수원시 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유소년 농구대회’는 수원시 청소년들의 생활체육 저변
[금요저널] 2023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화훼산업 도시인 고양특례시의 명성에 걸맞게 화훼 및 원예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논의하고 세계 화훼인의 상호 교류의 장을 형성하는 ‘2023고양국제꽃포럼’이 함께 개최된다. 박람회 기간 중인 4월 28일과 29일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28일 의장 집무실에서 명예퇴임식을 열었다. 김기정 의장은 박인숙 지방행정주사에게 지방행정사무관 특별승진 임용장과 공로패를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에 명예퇴직한 박인숙 의회운영전문위원은 1991년 2월 공직에 입문해 2018
[금요저널] 수원시가 한국철도공사,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수원역 일원의 노숙인들에게 ‘환경 미화’ 일자리를 제공한다. 세 기관은 28일 수원역 역장실에서 ‘노숙인 일자리 협력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노숙인 일자리 협력사업은 근로 의욕이
[금요저널] 무궁화를 심고 가꾸며 다양한 무궁화 관련 행사를 진행하는 수원시 무궁화 봉사단이 출범했다. 수원시는 28일 일월수목원 대강당에서 무궁화 봉사단 위촉식을 열고 8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식 후에는 박형순 우리꽃무궁화교육원장이 나라꽃 무궁화 이론을 강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지역 내 학교에 환경교육 전문가를 배치해 학교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생태전환교육을 지원한다. 시는 28일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육성사업’을 위해 용인교육지원청과 동백중학교, 흥덕중학교, 능원초등학교와 함께 업무협약
[금요저널]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 입주 주민의 행정편의를 위해 설치한 갈현동 현장민원실 무인민원발급기를 5월 1일 개소하는 갈현동 임시청사로 곧바로 이전하지 않고 오는 5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당초 갈현동 임시청사 개소에 맞춰 해당 무인민원발
[금요저널] 양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7일 목공프로그램‘나무랄 데 없는 우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를 지원하고 목공예 체험을 통한 청소년의 스트레스 해소를 목표로 기획됐다. 매주 목요일에 진행한
[금요저널] 환경부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4월 28일 오후 도서생물조사선인 ‘섬누림호’ 취항식을 목포시 남항 관공선 부두에서 개최한다. 이날 취항식에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박창환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박홍률 목포시장, 박우량 신안군수, 지역주민 등 70여명
[금요저널] 특허청 특허심판원이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한 특허심판 국선대리인의 선임건수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 특허심판원은 국선대리인 누적 선임건수 100건 돌파에 맞춰 국선대리인 제도 운영현황을 점검한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국내 40번째 엠폭스 확진환자 발표 이후 2명의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환자들의 거주지는 경기 1명, 인천 1명이며 모두 내국인으로 의심증상 발생 후 질병관리청 콜센터로 본인이 신고한 사례가 1건, 의료기관의 신고가 1건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전국의 전세사기 피해자들에게 정부가 추진 중인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지원 특별법 내용을 상세히 알려드리기 위해 온라인·오프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선, 오는 4월 30일에는 온라인 화상 설명회인 ‘웨비나’를 개최할 예정
[금요저널]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은 4월 28일 오후 2시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전날 간호법안이 국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보건의료직역 간의 갈등과 반발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응급의료 현장이 차질없이 운영되고 있는지를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