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지난 26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열린 ‘제4회 2026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국가대표 경제활력도시 부문’에 선정돼 수상했다고 밝혔다.시사저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는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은 도시 고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개최되는 ‘2026 정조효문화제·정조대왕능행차 공동재현’을 앞두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행렬 참가자를 모집한다.먼저 축제 첫날인 10월 3일에는 1789년 정조대왕이 양주 배봉산에 있던 아버지 사도세자의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경기도 화성시 공식 유튜브 채널 ‘화성온TV’ 가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이는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최초이자 전국 기초지자체 중 세 번째로 달성한 성과로 2013년 12월 채널을 개설한 이후 약 13년 만이다.이에 따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지난 26일 모두누림센터에서 첨단산업과장을 비롯해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관계자와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실증 개시 및 리빙랩 8대 분야 서비스 시민설명회’를 개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기업 실증지원과 지역사회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웨어러블 보행보조 로봇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증진 실증사업을 추진한다.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과 세다는 지난 25일 어르신 건강증진과 스마트 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웨어러블 보행보조 로봇을
[금요저널] 화성특례시 만세구는 시민들의 복잡한 건축 관련 고민을 해소하고 지역 밀착형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건축 전문가와 함께하는 하루’ 사업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건축행정에 관한 전문 상담이 필요한 시민과 지역
[금요저널] 성남시는 개발사업 시행자와 시민들이 개발부담금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관련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개발부담금’ 전용메뉴를 신설했다고 밝혔다.전용메뉴에는 개발부담금의 부과 목적과 근거 법령을 비롯해 부과 대상과 납부의무자, 산정기준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지역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물을 발굴·시상하는 ‘제3회 성남시 건축상’ 공모를 진행한다.‘성남시 건축상’은 미적·기능적 가치를 갖춘 우수 건축물을 발굴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건축문화 발전을 도모
[금요저널] 성남시는 치매 감별검사에 드는 본인부담금을 최대 33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연중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가가 지원하는 치매 감별검사비 최대 11만원과는 별도로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선별검사와 진단검
[금요저널] 군포시가 저연차 신규 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재충전 기회 제공을 위해 특별휴가인 ‘새내기 도약 휴가’를 신설했다.군포시는 최근 ‘군포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를 개정해 재직기간 1년 이상 5년 미만의 공무원에게 3일의 특별휴가를 부여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광양시 공무원이 고양시민원콜센터 운영 노하우 및 선진 행정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고양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고양시민원콜센터의 운영 경험과 민원 응대 방법 등을 살펴보고 광양시 콜센터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금요저널] 군포시는 광정동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라면 20박스를 26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부녀회 회원들이 지난 2월 떡국떡 판매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광정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기탁 외에도 매년 명절 나눔 행
[금요저널] 군포시가 오는 9월 5일 오후 7시 초막골 생태공원 정문에서 ‘2026년 찾아가는 우리마을 음악회’를 개최한다.군포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군포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도심 속 자연에서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등에 따른 물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공급 체계 강화에 나선다.수도정비계획 변경안을 승인받아 2040년까지의 수도관리 청사진을 확정한 가운데, 배수지 확충과 송수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