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3월 3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개최된 ‘경기도노동안전지킴이 발대식’에 참가해 ‘2023년도 노동안전지킴이’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 운영사업은 산업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산업현장을 상시 점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 간담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일산서구 사회복지과와 서구보건소 치매예방팀장을 비롯해 담당 직원 두 명이 함께 자리했으며 치매 유병율이 높은 일산서구의 치매 어르신을 위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정발산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및 독거노인 세대 등에 ‘또바기 사진관’서비스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취약계층을 위한 정발산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사업 대상자들에게 가족사진 및 장수사진 촬영을 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백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3일 취약계층 아동의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고 업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저소득 가정의 인지·정서·심리 등 어려움을 가진 아동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거리 예술가와 시민에게 거리 예술 공연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주엽역 꿈드림 무대의 대관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주엽역 꿈드림 무대는 일산서구 주엽역 광장에 조성된 야외 공연장으로 관내 거리공연 예술인, 문화예술단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4주간에 걸쳐 관계공무원, 자동차정비조합 및 자동차매매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1분기 점검은 관내 자동차정비업소 및 중고자동차매매업소 32개소에 대해 진행했다. 점검 결과 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2021년부터 운영해오던 복지사각지대 이웃찾기 카카오톡 채널인 ‘일산서구 어려운이웃 함께찾기’채널의 명칭을 ‘일산서구 희나리’로 변경했다고 4일 전했다. ‘일산서구 희나리’는 카카오톡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담당 부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신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31일 ‘KTX행신역 발 강릉선 운행 1주년을 기념하는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은 행신2동 주민자치회 위원 및 지역주민 20여명과 지역구 국회의원, 도의원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워크숍은 행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삼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십자삼송봉사회는 지난 3일 삼송마을 18단지에서 동 특화사업인 ‘삼송이와 함께 찾아가는 행복나눔빨래터’를 운영했다. 이 사업은 적십자봉사회에서 이동세탁 차량을 지원해 홀몸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성사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 1일 ‘정원과 이웃’ 마을 정원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 2022년부터 추진 중인 자치사업‘정원과 이웃’은 성사2동 관내 주요 거점에 배치한 화분에 꽃을 심고 관리해 주민이 주도로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코로나 19로 인해 4년 만에 화려하게 열리는‘2023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오는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음식점 및 숙박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종합상황실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점검 내용은 숙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 3일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및 주민자치회 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화정1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주민자치회 위원 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 1일 오후 1시 성라공원에서 주민 화합을 위한 ‘벚꽃 고양둥이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2022년 제2회 화정1동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문화가 숨쉬는 희망화정 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삼송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삼송마을 18단지에서 제1차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복지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복지정보 접근이 취약한 계층의 정보 소외감을 낮추어 ‘벽을 허무는 소통 복지’를 목표로 진행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