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문화재단은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2023 경기틴즈뮤지컬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3 경기틴즈뮤지컬 지원사업’은 경기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뮤지컬 교육으로 종합예술 장르인 뮤지컬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사회성을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3일 재난 발생 시 일사불란한 현장대응 및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긴급통신 단말기 사용자에 대한 교육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대응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전용으로 구축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유관 기관들의 신속한 의사소통과 효과
[금요저널] 오산시시설관리공단가 ‘2022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경기도 내 지방공기업 97개 기관 중 2위를 달성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실시한 이번 조사는 전국 381개 경영평가 기관을 대상으로 전화 또는 면접조사를 통해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도시 구현을 위한 ‘2023년 상반기 미세먼지 대응대책 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대응대책 위원회는 위원장인 강현도 부시장을 비롯해 전문가 및 시민단체 추천, 시의원 공무원 등 11명
[금요저널]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난 3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을 지시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대책 회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실무반으로 구성된 21개 소관 부서장 및 오산경찰서 오산소방서 등
[금요저널] 오산시는 협동 조합형 민간임대주택에 관심있는 시민들은 사업 진행 절차와 가입계약서를 잘 살피는 등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근 외삼미동 서동탄역 인근지역에 협동조합 기본법에 따라 설립된 협동조합이 사업부지 내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위해 홍보관까지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일부터 송탄 터미널을 기점으로 오산시를 거쳐 성남시 판교역 및 야탑역을 운행하는 직행 좌석형 8301번 버스가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직행 좌석형 버스 개통으로 오산에서 수원을 거쳐 분당선 환승으로 판교 테크노밸리로 이동하는 시민들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4동은 지난 3일 운정4동 다목적센터에서 청소년기본법 및 파주시 청소년육성위원회 등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청소년지도위원 1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1기 청소년지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2023년 1월 운정1·3동이 운정4동
[금요저널] 파주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2일 파주읍 봉암리에서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감자심기 행사에는 파주읍 남녀 새마을회원, 파주읍장, 파주농협조합장 등 50명이 참여했다. 이날 심은 감자는 오는 6월 수확할 예정으로 관내 노인정과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22일 어린이자료실 및 야외공간에서 석철원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날 프로그램은 4~7세 어린이들을 위한 북토크와 드로잉 워크숍 형태로 진행되며 석철원 작가의 신간인 ‘나비야 다 모여’를 함께 읽고 책 속 주인공인 나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청소년 대상 공공도서관 독서프로그램 ‘진로 골든타임 지키기’ 프로그램 신청자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진로 골든타임 지키기’ 프로그램은 경기도 독서문화 진흥사업으로 생애주기별 맞춤 독서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하는 공공도서관
[금요저널] 파주시는 공연장 대관료 지원 사업과 문화공간 공유 활성화 지원 사업의 참여단체 1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사업 공모를 진행했으며 클래식·전통예술·미술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신청해 총 20개 단체가 접수됐다. 지난 3월 외부 심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8일까지 ‘친환경 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친환경 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지원사업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의 지속 가능한 환경친화적 영농활동 유지를 위해 친환경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품목별 소득 차이를 보전하고 친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원도심 투어프로그램인 ‘바퀴 달린 도시재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바퀴 달린 도시재생’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파주시의 대표적인 도시재생 지역을 둘러보며 변화한 마을을 경험하고 원도심의 매력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