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2월 28일 발표한 한파·에너지가격 급등에 따른 이천시 민생 안정 지원 추가 대책중 하나로 아동가정에 민생안정지원금을 3월 29일 지급했다아동가정 민생안정지원금은 별도의 신청 없이 2023년 2월 28일 기준 이천시 아동수당 지원 대상자들에
[금요저널] 이천시가 노후공동주택의 열악한 주거환경개선 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공동주택 및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이 지난 3월 29일 최종 대상지 선정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간다. 이천시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30세대 이상 공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4월 30일 관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제1차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는 의왕시청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의왕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왕경찰서 의왕소방
[금요저널] 의왕시는 자연친화적 삶을 꿈꾸는 도시민들을 위해 11,000㎡ 규모의 주말농장 운영 준비를 마치고 3월 30일 월암·왕곡농장을, 4월 1일 내손농장을 개장했다. 행복가꿈 주말농장은 매년 의왕시민을 대상으로 청정한 자연 속에서 농산물을 직접 키우는 여가 활
[금요저널] 의왕시 청계동은 지난 28일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깔끔구역’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계동은 지난해부터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9개의 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마을환경 정화사업을 추진 중으로 매주 각 단체가 돌아가며
[금요저널] 의왕문화원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3월 30일 의왕문화원에서 ‘의왕시 청소년 전통문화·예술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왕문화원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 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31일 오후, 부산광역시, ㈜송도해상케이블카, 해운대 블루라인과 함께‘2030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4개 기관·기업이 BIE 실사단의 한국 방문 대비 2030 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를 더하
[금요저널] 광명시 정원문화 확산 선봉에 설 ‘2023년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광명시민추진단이 공식 출범했다. 시는 31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추진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민추진단은 지난 2월 공모를 거쳐 시민정원조
[금요저널] 광명시 희망복지지원단이 통합사례관리로 위기가정에 민·관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며 호평받고 있다. 씨의 경우 청·장년 부부 중심 가구로 우울 및 불안감이 높고 모의 사망, 친구의 배신, 경제적 이유 등으로 인해 극단적인 시도를 한 후 병원에
[금요저널] 부천시는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고 적극적으로 시정에 참여할 ‘부천시청년정책협의체’ 위원 모집기간을 오는 4월 14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부천시청년정책협의체는 ‘부천시 청년 기본 조례’에 근거해 지난 2019년 출범한 이래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부천시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시흥신도시와 광명시흥태크노밸리에 지역·산업·학교 협력 모델을 도입해 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역·산업·학교는 지방정부, 기업, 학교와 연구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 협력해 지역 특화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30일 최근의 복합적 경제위기 상황 속 급상승세를 보이는 물가 변동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물가 모니터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물가 모니터 요원 15명이 참석해 모니터링 방향 및 물가 조사 시 애로사항 등 다양한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30일 시청 창의실에서 주민지원센터 책임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책임담당동제 추진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각 일반동 책임부서장 20명이 참석해 올해 1분기 책임담당동제 및 주민지원센터에 출장 근무하는 ‘현장소통의 날’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월 30일 “상용 소프트웨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영향평가 제도를 강화하는 ‘소프트웨어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제404회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 영향평가 제도는 소프트웨어진흥법 제43조에 따라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