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방세 고지서를 종이 대신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받아보는 전자송달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지방세 전자송달 서비스는 종이 고지서 대신 스마트폰이나 전자우편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쉽게 고지 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1일 시흥시와 서울대 음악대학이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 ‘음악멘토링’의 2023년 입학식을 ABC행복학습타운 가치관 다목적홀에서 개최했다. 서울대 시흥캠퍼스 조성과 더불어 2013년부터 시흥시와 서울대 음악대학이 함께 추진해온 교육협력사업
[금요저널] 시흥시는 급격한 대중교통 여건 변화와 운수 종사자 및 이용자 부족 등으로 침체에 빠진 시내버스 업계의 변화를 도모하고 교통서비스 개선을 지원하고자 ‘시흥시 시내버스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첫 번째 회의를 지난 1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개최했다. 시흥
[금요저널] 시흥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광명시흥사업본부가 주최하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보상설명회’가 오는 3월 21일 오후 2시 시흥 무지내동에 위치한 경기자동차고등학교에서 열린다고 밝히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보상설명회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사업과
[금요저널] 군포시는 5월 19일까지 ‘20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주민참여예산은 예산 과정에 시민들의 실질적인 참여의 기회를 확대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를 강화하는 제도다. 군포시민, 군포시 소재 기업 및 기관
[금요저널] 서울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5명이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는 급성호흡기감염증 중 하나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늦가을부터 겨울철인 10월부터 3월까지 발생하는 감염증이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는 감염
[금요저널] 하은호 군포시장은 10일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을 만나 산본에 있는 서울시남부기술교육원 부지 인수를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이 자리에는 김원태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이훈미 군포시의원도 함께 했다. 남부기술교육원을 인수해 개발하겠다고 공약한 하은호 시장
[금요저널] 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역농업 연구회’가 지난 10일 발대식을 가졌다. 본 연구단체는 박상영 의원이 대표의원을 맡고 이은채, 오현주, 왕정훈, 조예란 의원이 참여해, 치유농업과 로컬푸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연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추진방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최근 이태원 사고까지 각종 재난으로 인한 우울 및 불안, 무기력을 경험하는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재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27만명 이상의 고양시민에게 심리지원 서비스 안내 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에서 8개동을 대상으로 2023년 마을 서포터즈 BTS를 이번 달 31일까지 모집한다. ‘마을 서포터즈 BTS’는 지역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간접흡연 없는 건강한 마을, 금연환경 조성과 홍보활동 등을 수행하는 지역사회 건강지킴이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에서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기념해 책의 도시 연중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시는 오는 3월 22일부터 찾아가는 독서 프로그램 ‘홀트에서 책 읽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홀트에서 책 읽는 날’은 일산홀트복지타운 시설 장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관내 공동주택 19개 단지에 음식물류폐기물 전자태그 기반 종량기 197대를 추가 설치한다. 시는 RFID 기반 종량기를 설치한 공동주택의 경우 음식물류폐기물 배출량 대비 약 14% 이상의 감량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자태그 음식물쓰레기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개최를 기념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고양시 도서관 연합 청소년 독서클럽을 운영한다. 청소년은 독서문화 프로그램 참여 및 도서관 이용이 가장 저조한 연령대이다. 시는 청소년의 도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운영하는 고양예술창작공간 ‘해움’과 신평예술창작공간 ‘새들’에 입주한 1기 작가들의 전시가 앞다투어 개최된다. 평소 고양시 입주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보고 싶었던 시민들이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좋은 기회다. 먼저, 새들의 전지홍 작가의 개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