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마산동은 지난 9일 통장협의회 임시회의에서 시정 및 동정 설명 청취 후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은 특별히 마산동 예비군동대장이 참석, 이달 열리는 2023년 전반기 작계훈련에 대해 안내했다. 이어 공원관리과 공원관리2팀장이 나와 오는 5월 준공을 목표
[금요저널] 김포시 읍·면·동 가까이배움터는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온종일특강 시즌1’을 운영할 계획으로 교육수강생을 모집한다. 시는 올해 ‘온종일 특강’은 읍면동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단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명사ON
[금요저널] 광명문화원 오리서원은 오는 4월 19일부터 6월 7일까지 지역 향토 인물이자 조선시대 대표 청백리인 오리 이원익 대감을 주제로 전통문화 체험을 특화한 공민학당 ‘청렴인성 교육’을 진행한다. ‘청렴인성 교육’은 4시간과 7시간 과정이 있으며 ‘청렴사상 강연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8일 김포시청 본관 2층 소통실에서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양성평등위원회에서는 2022년 양성평등기금 결산안 및 성과분석안, 2023년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 및 심의가 진행됐다. 이날 위원들은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하는 한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2동 저소득 가정에 지난 9일 원불교광명교당에서 식품 꾸러미 10개를 후원했다. 원불교 광명교당은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매월 2차례 식품 꾸러미 10개씩을 전달할 예정이다. 후원 전달식에 참여한 조수경 원불교 광명교당 교무는 “성심으로 마음을
[금요저널] 광명시가 주최하고 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2023년 제11회 광명시 청소년 정책공모전 ‘나도 시장이다’에서는 오는 5월 1일까지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올해 11회를 맞이하는 광명시 청소년 정책공모전 ‘나도 시장이다’는 청소년의
[금요저널] 광명시 일직동 주민자치회가 13일부터 일직동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요를 조사한다. 이번 수요조사는 주민들의 의견을 나침판 삼아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직접 발굴해 문화 활동을 제공하고자 실시된다. 조사내용은 총 7개 문항으로 응답자의 연령대,
[금요저널] 광명시는 아동의 정서·행동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 6세 소아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평가를 실시한다. 관내 거주하는 만 6세 소아의 보호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마음카페, 마음건강카페
[금요저널] 광명시는 철산상업지구 내에 대리운전기사, 택배기사, 학습지 교사, 요양보호사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휴식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약 85평 규모로 남·여 휴게실, 공동휴게실, 탕비실과 회의나 강의를 할 수 있는 다목적실을 갖추고 있다. 또
[금요저널] 광명시는 3월 20일부터 안양천 푸드트럭 운영을 개시한다. 장소는 안양천 자연경관이 함께 어우러진 햇무리광장 제방쉼터로 2020년 환경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된 광명시의 대표적인 시민 휴식 공간이다. 광명시의 저탄소 정책에 맞게 푸드트럭 운영자는 모든 식재료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3월 13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상반기 권역별 마을배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권역별 마을배움터는 마을 근거리 학습망 조성을 위해 평생학습 권역별실무위원들이 마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지역의 유휴공간을 발굴해 학습하는 ‘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다가오는 봄을 앞두고 3월 8일부터 10일까지 봄철 다소비 위생용품 제조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봄철 야외활동과 함께 소비 증가가 예상되는 일회용 젓가락, 포크, 컵, 빨대, 물티슈 등의 위생관
[금요저널]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12일간,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화훼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세계 최고의 화훼 전문 박람회로 도약하기 위한 꽃박람회는 2019년 이후 4년 만에 새롭게 개최된다. 올해는 25개국
[금요저널] 광명시는 자동차 위주의 도시공간에서 벗어나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쉼터로서 보행로를 조성하기 위해 3월 11일부터 ‘새빛공원로 차없는 문화거리’를 지정해 운영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지속적으로 차 없는 거리를 만들고 도심 속 쉼터로 시민의 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