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8일 광주시의회 주임록 의장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중점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광주시청 아동복지과 소속 통합사례관리사들을 만나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통합사례관리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금요저널] 수원시가 시민의 환경 의식을 개선하고자 마을 단위 환경 교육에 나선다. 지역 주민 10%를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하는 ‘지구를 구하는 10%의 기적’ 사업을 지원한다. 환경부 환경교육도시 국비지원 사업으로 수원시는 교육을 담당할 단체 6개를 선정해 각 10
[금요저널] 수원시가 수원시 공공기관과 함께 ‘공공기관 일회용품 함께 줄이기 운동’에 나선다. 수원시는 공직자가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앞장서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통해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소비문화가 민간에 확산하기를 기대하며 캠페인을 기획했다. 우선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수원시협의회가 “지진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208만원을 기부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수원시협의회 조주건 회장과 임원진은 8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황인국 제2부시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수원시는 주
[금요저널]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에게 적은 비용으로 농기계를 빌려주는 ‘농기계 임대 사업소’를 운영한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내에 마련한 임대 사업소에서 경운기, 비닐피복기, 농업용 관리기, 동력분무기 등 총 20종 36대의 농기계를 빌릴 수 있다
[금요저널] 수원시가 취업준비청년에게 면접 정장을 무료로 빌려주는 ‘2023년 청나래’ 사업을 시작했다. ‘청나래’는 취업을 준비하는 만 19~34세 수원 청년에게 정장 상·하의, 셔츠, 블라우스, 넥타이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사업이다. 1년에 3회 빌릴 수 있으며 대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지난 8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청렴 결의 및 2023년 상반기 직장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 등을 구현하기 위해 외부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청렴 다짐 및 갑질 근절 결의 4대폭력 예방교육
[금요저널] 파주시 적성도서관은 3월 11일부터 4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인문독서살롱 ‘예술의 향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술의 향기’는 향기의 미술관 저자이자 조향사인 노인호 작가가 직접 그림을 보고 영감을 받아 조향한 향수를 직접 시향하며 눈으로만 봤던 그림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8일 해솔도서관 소극장에서 운정2동 지역과 마을 주민의 이야기를 담은 마을소식지를 제작하기 위해 ‘제3기 마을기자단 양성 워크숍’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모집 공고를 통해 참여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9월까지 총 20
[금요저널] 파주 중앙도서관은 오는 22일부터 4월 13일까지 중앙도서관 5층 강의실에서 ‘지금 아카이브는’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기록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카이브의 최신 경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회차별로
[금요저널] 파주 운정보건소는 오는 4월부터 치매 가족 힐링프로그램 ‘작은 쉼표’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는 물론 오랜 돌봄으로 지친 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자 마련됐으며 돌봄부담분석 등 차 한 잔의 여유 도예 프로그램 라탄 바구니 체험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9일까지 제17기 파주농업인대학 교육생 총 6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농업 분야에 대한 이론 체계화 및 전문 농업기술 교육을 통해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고 농업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5일부터 8월 23일까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의 도시재생 역량 강화를 위해 2023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수강생 30명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대학은 지역을 기반으로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 기초과정은 도시재생에 대한
[금요저널] 파주시는 8일 사회적경제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에서 ‘파주시 공정관광 전문가 양성교육’을 개강했다. 공정관광은 관광객이 몰리면서 지역주민에게 교통정체, 환경오염 등 문제가 생겨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비롯됐다. 삶과 문화, 자연을 존중하면서 지역민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