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산업진흥원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023 성남 Co-Bot with GCCEI’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성남 Co-Bot with GCCEI’는 혁신 스타트업과 국내 기업·기관과의 사업화 연계 협력으로 양 사 시너지를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중대재해·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보건의식 함양을 위해 시 소속 및 위탁기관 현업근로자 145명을 대상으로 2월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양주시는 시 소속 근로자뿐만 아니라 안전책임 범주에 포함되는 위탁기관까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은 오늘 충남 청양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지역 민방위대장을 대상으로‘2023년 찾아가는 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방위교육원은 고령, 생업 종사 등으로 민방위 대장들이 교육 참석이 쉽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 지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2.28.에 전국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감염병관리시설 평가지침 설명회 및 워크숍’을 노보텔 앰버서드 서울 동대문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평가대상 의료기관 38개소 담당자 120명이 참여하며 감염병 관리기관의 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정책 환경 변화에 발맞추고 의료기기 안전관리 혁신을 가속하기 위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식약처는 총 2년 동안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의료기기 혁신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사각지대 없는 의료기기 안전관리를 완성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영상물등급위원회와 함께 2월 28일 오후 2시, 코엑스에서 ‘OTT 자체등급분류 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제도 시행을 한 달 앞두고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문체부와 영등위가 OTT 업계, 청소년·학부모 단체, 전문가 등의 의견수렴을 토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우리 전통놀이문화 체험장인 ‘우리놀이터’를 전 국민이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전통놀이·생활문화 거점공간’으로 확대 개편한다. ‘전통놀이문화 조성 및 확산’ 사업의 일환인 ‘우리놀이터’는 2020년부터 현대적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공모를 통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5개소를 신규 선정했다. 이제 대한민국에는 2022년 선정된 인천광역시, 통영시를 포함해 총 7개의 도시가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저마다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야간관
[금요저널] 방송통신위원회는 2월 28일 2023년도 신규 본인확인기관 지정 심사계획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이는 매년 3월말까지 지정심사 일정·절차 등 심사계획을 공고하도록 한 ‘본인확인지정 등에 관한 기준’ 제3조에 따른 조치이다. 심사계획에 따르면 본인확인기관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월 28일 제14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 미래인재특별위원회를 개최해 ‘과학영재 발굴·육성 전략’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과학영재 발굴·육성 전략’은 윤석열 대통령이 적극 강조해 온 과학기술 인재 양성 의지, 관련 대통령 공약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월 23일 2월 28일 양일에 걸쳐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사무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부산제2항운병원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과제 1건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소관 법안인 ‘장애인복지법’개정안이 2월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장애인복지법’은 장애인학대현장에 출동한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의 직원이나 사법경찰관리가 학대받은 장애인을 학대행위자로부터 분리하거나 치료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법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찰제도발전위원회’ 8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회 존속 기한을 3개월 연장해 오는 6월 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찰제도발전위원회는 경찰의 민주적인 운영 및 효율적 임무수행을 위해 지난해 9월 6일 국무총리 소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오는 3월 1일부터 2023년도‘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평가 및 인증’에 대한 신청 접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평가 및 인증’은 외국인 환자가 보다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