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천시가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과천시 SNS시민기자단 발대식’을 열었다. 과천시는 SNS 채널을 통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생생한 지역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SNS시민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다. 과천시 SNS시민기자단은 매년 20대부터 70대까지
[금요저널] 양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6일 청소년 55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프로그램 ‘문집에서 겨울나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여가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기획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오일파스텔
[금요저널] 과천시가 오는 3월부터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위해 중앙로 등 10개 가로변의 가로수와 43개소의 녹지공간을 대상으로 가지치기, 예·제초, 병해충 방제 등 유지 관리 작업에 본격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도심 가로수와 녹지공간은 대기오염 정화와 열
[금요저널]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월 한달 간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 ㈜두산, ㈜두산전자와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프로젝트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은 ‘도움이 필요한 모든 이웃관 함께한다’는 모토로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금요저널] 양주시 양주1동은 지난 27일 복지통장인 박상덕 유양1통장이 일일 명예 사례관리사로 변신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고 밝혔다. 복지통장은 마을의 통장이 복지대상자 발굴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도우미’로 활동하며 지역 내 사회적 위험으로 위기에 놓인
[금요저널] 양주시를 생각하는 마음, 일명 ‘양심’을 읽기 위한 강수현 시장의‘시민과의 양심있는 토크’가 지난 22일 광적면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14일 첫날 장흥면을 시작으로 시민과의 격의 없는 대화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양심 토크’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을 위해 다양한 시범 사업 및 기금 사업을 운영한다. 센터는 1월부터 신청 받고 있으며 접수일을 3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2023년 센터가 운영하는 시범사업은 친환경 도시농부학교 운영 상자텃밭 보급·운영자재 지원 학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올해 9월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기념해 다양한 책의 도시 연중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 하나로 시는 3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독서마라톤을 실시한다. 독서마라톤은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시켜 책 1페이지를
[금요저널] 최근 오피스텔 등 전세 계약 시,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양특례시은 올해부터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전세보증금반환 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세보증금반환 보험이란 주택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도시를 위해 ‘중대시민재해 예방 및 대응계획’을 마련했다고 28일 전했다. 중대시민재해 예방 및 대응계획은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 재해 발생 시 대응체계 및 재발방지대책 수립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의무이행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장은 세계 최대의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3에서 선보이는 미래 선도 기술을 접하기 위해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피라 바르셀로나 그란비아 전시장을 방문했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국제전자제품박람회
[금요저널]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이 국채와 RP, 콜론 등 자금운용을 위한 신용공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은 인터넷전문은행의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국채와 환매조건부채권, 초단기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땡큐버스를 비롯한 대중교통 불편 노선에 대한 개편안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땡큐버스 노선체계 개선’은 민선 8기 교통 분야 공약 사업으로 땡큐11번, 땡큐12번, 땡큐50번
[금요저널] 군포시는 오는 3월 6일부터 생후 2~6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는 접종 완료까지 평균 20~30만원대로 형성된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부모의 비용부담을 낮추겠다는 취지이다. 영유아에게 심한 설사와 구토 등을 일으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