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청년지원센터가 자기소개서 멘토링·진로설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구직 청년을 3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3 진로설계 컨설팅 1기’와 ‘자기소개서 멘토링 1기’에 각각 구직 청년 8명이 참가할 수 있다. 진로설계 컨설팅은 청년의 직업적성·직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경제가 쇠퇴하고 있는 수원시가 다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준 시장은 17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1분기 당정 정책간담회’에서 “경기도 수부 도시인 수원시의 각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제373회 임시회 기간인 17일 서둔동 더함파크에 위치한 수원도시공사를 방문했다. 이날 유준숙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들은 수원도시공사의 2023년 주요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유준숙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는 17일 수원시 체육진흥과, 청년청소년과 소관 6개 산하기관로부터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박영태 의원은 수원FC를 언급하며 “시민구단이라는
[금요저널] 연천군은 17일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김덕현 군수, 심상금 연천군의회 의장, 송승원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천군시설관리공단 공사 전환 타당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향후 발생 되는 지역개발에 전문적
[금요저널] 연천군시설관리공이 운영 중인 온누리이동지원센터는 지난 16일 한탄강어린이교통랜드에서 친절 운행과 교통안전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인명사고 및 물적사고 발생률을 최소화하고 이동지원센터 이용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와 최
[금요저널] 연천군청소년문화의집 혜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14~16일 겨울방학 디지털체험 활동으로 ‘함께 즐기는 SW·AI 융합 플러스 캠프’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과후아카데미 진로개발 특성화로 경희대학교 연계 오픈 소스 활용 코딩로봇 SW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연천군연합회는 남옥지 신임 회장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생활개선연천군연합회는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회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한국생활개선연천군연합회 연시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는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지역 응급실 신설 및 의료서비스 개선 등 관련 사항들을 논의했다. 양평군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응급의료 취약지로 관내에서 응급환자 및 재난에 의한 대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조치와
[금요저널] 과천시는 건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건축 분야 전문가를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과천시 건축위원회는 건축계획 등 각종 건축 인허가와 심의·검토 과정에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건축 행정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도모하는 기구다. 과천시는 건축계획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최현백의원은 지난 1월 성남시 시정조정위원회 심의 결과 사업 중단·폐지가 결정된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조성 사업에 대해 정상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최현백의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e-스포츠 산업 규모가 2019년 9억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2년 안전신문고에 해양쓰레기 메뉴를 개설한 이후 전년 대비 신고 건수가 4배 이상 증가해 해안가 쓰레기 감시에 효과가 높았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해안가 쓰레기는 한번 바다로 유입되면 수거가 어려워지고 해양생물 등에 악영향을 미칠 수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지적공부 미등록 정비사업”을 통해 여의도 2배 면적을 국유재산으로 신규등록하고 공시지가 180억원 상당의 토지 경계를 바로잡아 국민에게 돌려줬다고 밝혔다. 지적공부에 등록되지 않은 토지와 경계나 면적이 잘못 등록된 토지의 경우에는 공공이나 민
[금요저널] 박진 외교부 장관은 네덜란드를 방문한 계기 ‘마크 루터’ 네덜란드 총리를 2.16 예방하고 양자 관계 한반도 등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박 장관은 루터 총리의 공식 방한 계기 양국 관계가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된 것을 환영한다고 하고 정상회담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