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2월 15일부터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문학관 운영을 함께할 시민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자료 정리 보조 환경 정비 행사 운영 보조이다. 올해 새롭게 운영되는 ‘자료 정리 보조’는 박두진의 주요 작품을 디
[금요저널]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는 안성 독립운동의 역사를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해 유물 및 자료 기증 캠페인 ‘드림’을 펼친다. ‘드림’은 기증의 순화어로 기증을 통해 자료를 확보해 더 나은 문화적 혜택을 시민과 청소년에게 ‘드리다’, ’꿈꾸다‘ 라는 모티브로 시작
[금요저널] 안성시는 제12회 안성맞춤명장을 선정하기 위해 신청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공예 분야의 전통 기술을 계승 발전시켜 공예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전문 분야에 정진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안성맞춤명장 후보자를 매년 신청받고 있다.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3년 기업인대상 및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대상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안성시 기업인대상은 기업경영, 기술혁신, 노사 화합, 여성기업인의 4개 분야에서 기업의 경쟁력 증진 및 지역의 노사 화합을 위해 헌신 노력하는 5명의 수상자를 선
[금요저널] 안성시는 안법고 출신 이현우 대표가 안성시 1호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부자가 됐다고 밝혔다. 이현우 DH대호건설산업 대표는 안법고 36회 졸업생으로 17일 시장실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인 최고 금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기부금의 30%인 답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6일 행정기관에 대한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권익을 직접 보호하는 제4기 안성시 옴부즈만 4명의 위촉식을 시장실에서 가졌다. 시 옴부즈만은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행정행위로 시민의 권리나 이익이 침해됐을 때 이를 조사해 시정하게 함으로써
[금요저널]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준비하고 있는 안성시는 안성철도시대 개막에 대한 시민들의 열정과 시의 철도 추진의지를 담은 상징형 문화공간 ‘안성역 스테이션 100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철도에서 소외된 지역이지만 동서를 연결하는 평택부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6일부터 공직자 부패 예방과 청렴 문화 확산 도모를 위한 ‘반부패 청렴 방송’을 시작했다. 2023년 안성시 청렴 시책의 일환인 ‘반부패 청렴 방송’은 여러 유형의 감사·조사 적발 사례와 청렴 명언 및 일화, 청렴 실천 사례 등의 청렴 이
[금요저널] 안성시가 지난 16일 평택 주한미군 캠프 험프리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서로 간의 문화교류와 우호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제프리 네이건 험프리스 공보처장은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기지 내 군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문화여
[금요저널] 양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정부혁신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주민참여 활성화와 시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 창출에 박차를 가하는 시민 중심의 열린도시로서의 위상을 또다시 과시했다. 지방자치단체
[금요저널] 성남산업진흥원이 주관기관으로 운영 중인 “성남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 운영 성과평가에서 평가 결과 상위 3개 센터에 포함되어 최우수등급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평가는 전국 소재 34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를 대
[금요저널] 평택시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6일 신규 공무원과 전입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유능한 공무원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것들’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보고서를 잘 쓰는 방법, 행정법을 체계적으로 공부하
[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면은 지난 16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위해 민·관 합동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관내 단체 바르게살기위원회,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고덕면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고덕면 방축리 인근 도로변의 적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금요저널] 평택시의 대표 시민독서운동 ‘평택, 책을 택하다’ 2023년 ‘올해의 책’이 선정됐다. 시민공모를 통해 추천된 230권의 도서 중 시민도서선정단의 4차례 토론을 거쳐 ‘아버지의 해방일지/정지아 지음, 창비’, ‘옥춘당/고정순 지음, 길벗어린이’, ‘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