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더욱 촘촘하게 복지사각지대를 관리하기 위해‘돌봄데이’사업을 기존 대상자 20가구에서 30가구로 확대 실시했다. 돌봄데이 봉사활동은 지역의 특화사업 중 하나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매달 독거노인·
[금요저널] 남양주시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2023 남양주미래교육협력지구’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지난 7일 체결한 ‘남양주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로 마련됐
[금요저널] 화성시는 16일 출산지원금 및 효도수당의 확대 지원을 통해 저출산에 따른 인구감소와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부양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 ‘화성시 출산 지원에 관한 조례’ 및 ‘화성시 3대 가정 효도수당 지원에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 원삼면은 익명을 요구한 한 시민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성금 10만원과 의류 등 물품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시민은 원삼면 파출소를 통해 익명으로 성금과 물품을 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면은 성금과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금요저널] 화성시는 16일 ‘2023년 맞춤형 공장화재 저감대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부터 전국 최초로 실시된 ‘맞춤형 공장화재 저감대책 지원사업’은 화성시의 지리적·산업적 특성상 많은 공장이 입지해있고 화재안전에 대한 인식 부족 및 화재예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정동은 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에 성금 100만원과 겨울의류·담요 등 구호 물품 1.5톤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성금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했다. 담요, 겨울의류 등 구호물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 보건복지팀은 2023년 2월부터 민·관 협력 복지 사각지대 발굴 카카오톡 소통방 ‘녹양 온정돌봄톡’을 운영해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각 기관이 합심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녹양동지역사회보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2월 14일 의정부로타리클럽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0kg와 라면 5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의정부로타리클럽은 평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쌀, 김치, 연탄, 마스크 등 생필품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추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2월 15일 오전 ‘현장 출동, 김동근이 달려갑니다’의 일환으로 호원권역 내 걷고 싶은 명품 거리를 만들기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의정부동 상업지역을 시작으로 상우고를 거쳐 호원2동 쌍용스윗닷홈까지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현장점검에 나섰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노후 경유 차를 폐차하고 LPG 어린이 통학 차량 신차 구입 시 700만원을 지원하는 ‘어린이 통학 차량 LPG 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등록된 경유 차를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9인승 이상 15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3월 31일까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23년 기업 경영환경 규제혁신 공모’ 제안 과제를 접수한다. 공모 과제는 기업의 경영활동 제약 해소 소상공인 생업 여건 개선 신산업 분야 규제 합리화 일자리 창출 등 국민 살림살이와 관련된 모든 규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3월부터 영어책 읽기 프로그램인 English Reading Club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월 10일에는 뉴베리 수상작 ‘마지막 이야기 전달자’, ‘윔피키드’ 등 다수의 책을 번역한 김선희 번역가의 진행으로 영어원서 잘 읽는 비결, 번역가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사업’추진을 위해 지킴이를 공개 모집한다.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사업은 산업안전 자격과 경력을 가진 노동안전지킴이를 선발해 산재 예방 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소규모 건설 현장, 제조업 현장 등을 점검하고
[금요저널] 김포시가 시민들과 ‘통(通)’하고 또 ‘통(統)’하는, 이른바 ‘통통(通統)행정’을 선보이고 있다. 통통행정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민선 8기 김포시장 취임식 때 언급한 “김포시민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친절한 시정을 펼치겠다”는 발언의 연장선상이다. 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