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20230215114259.jpg][금요저널] 남양주시는 현장 노동자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3년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주의 휴게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도록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열악한
[금요저널] 광주시는 올해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 대상자를 수시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대상자, 차상위 계층, 법정 한부모 가구에 속한 만 5세에서 18세까지의 유·청소년을 대상으
[금요저널] 광주시는 슬레이트 노후화에 따른 석면 비산으로 인한 시민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사업으로 2억7천만원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슬레이트는 과거 초가지붕 개량을 위해 보급됐으나 슬레이트 속 석면에 1급 발암물질이 포함돼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0일 기업인들과 직접 소통하고자 ‘기업애로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방세환 시장과 ‘광주시차세대경영인협회’ 회원사 중 한 곳을 직접 방문해 임철욱 회장 등 회원사 13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업 운영에 대한 애로
[금요저널] 광주시 도척면 생활개선회는 15일 도척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50만원을 기부했다. 도척면 생활개선회는 새 학기를 맞아 학용품, 교복비 지출 등으로 교육비 부담이 큰 저소득층에게 2021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베풀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보육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광주시 보육정책위원회 위촉식에는 보호자 대표, 보육전문가, 관계 공무원, 공익 대표,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대표 등 각계각층의 위원 14명
[금요저널] 광주시 도척면은 지난 14일 도척면 노인회와 행정복지센터에서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냉장고 비우기, 쓰레기 분리배출 철저, 불필요한 전등 끄기, 적정한 실내 온도 유지하기 등 일상에서 실천
[금요저널] 광주시 경안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3일 표동진 경안동장, 노영준 시의원, 바르게살기위원 23명과 함께 광주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일대 환경정비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환경정화 캠페인은 역동 169-15 일원을 중심으로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금요저널] 광주시 개인택시조합과 ㈜성남공영 김민석 대표는 지난 14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성금을 기탁,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날 광주시 개인택시조합은 성금 366만원을, ㈜성남공영은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광주시 개인택시조합 권진섭 조합장은 “21년도
[금요저널] 성남시는 이달 28일까지 혼자 사는 중장년 고독사 위험군 543명에게 인공지능 돌봄 로봇, 마음케어 로봇, 안전 돌봄 사물인터넷 시스템 등의 스마트 기기를 지급한다. 고독사 예방·관리를 위해 지난해 300명에 이은 추가 지급이다. 이번에 안전 돌봄 IoT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2월 17일 오전 10시~오후 5시 시청 1층 로비서 ‘2023. 청년 희망 인턴 채용박람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사전에 성남시 청년 희망 인턴 사업에 지원해 서류 심사를 통과한 200명이 면접을 치르는 방식의 첫 공공일자리 채용 박람회다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경감을 위한 차량용·주방용 소화기 비치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차량용 소화기 비치는 교통사고 발생 시 차량에 적재된 연료, 오일류 등의 가연물이 누출되어 순식간에 연소가 확대되므로 초기 대응을 위해 필수적이다. 관
[금요저널] 양주도시공사는 지난해 대외 성과 창출을 통해 부상으로 받은 상금 300만원을 자연 · 사회재난 등 재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및 전국재해 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시민의 복리증진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
[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4일 고덕동 관내 삼성 산업단지 일원에서 ‘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고덕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고덕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고덕동 단체 회원, 삼성전자 임직원 등 민·관 약 70여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