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가 경기북부 산업경제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기업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양주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7개사와 투자 양해각서 및 고용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수현 시장, 금철완 부시장을 비롯해 7개 기업 대표 등이 16명이
[금요저널] 구리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펫 테마파크 설치 확대”를 위해 권역별로 반려동물 놀이터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현재 운영 중인 장자호수공원 반려동물 놀이터 외에 접근성이 용이한 공간을 확보해 반려견의 운동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반려동물과 사람이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오늘,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에서 시민의 일상에 문화예술 기회를 확대하고 경제 성장으로 이어지는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현장 브리핑을 개최했다. 소리천에서 발표한 사통팔달 친수공간 조성사업, 연풍문화극장에서 진행한 성매매집결지 폐쇄
[금요저널] 수원시가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리빙랩’을 지원하는 ‘마을리빙랩 TF팀’을 운영한다. 박란자 시민협력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마을리빙랩 TF는 공직자와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수원도시재단 마을자치지원센터장 등으로 구성됐다. 마을리빙랩 TF는 마을리빙랩 추진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7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을 만나 신도시 교통 현안을 협의한 데 이어 8일 세종시에서 이원재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만나 K-스타월드 조성사업 지원과 미사·위례·감일·교산 4개 신도시 교통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다시 한번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이윤미 의원은 9일 제2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공시설 위탁을 위한 수탁자선정심의 과정에 대한 재정비를 요구했다. 이 의원은 법에 따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설치한 시설을 민간법인에 위탁해 운영하게 하는 것은 민간
[금요저널] 평택시가 오는 20일부터 3월 10일까지 농민기본소득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기본권 보장 및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보상을 목적으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농업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에게 월 5만원을 지역화폐로 세 차례에 나눠 지급하며
[금요저널] 평택시 비전2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8일 관내 노래방, PC방, 일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겨울방학을 맞이해 더욱 적극적인 점검 및 단속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청소
[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고덕면 고유지명 살리기 조형물 제막식을 진행했다. 제막식에는 최원용 부시장과 유승영 의회의장 및 고덕면 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설치한 조형물은 스테인리스 재질로 고덕면 행정구역의 지도와 변화를 모티브로
[금요저널] 평택시는 9일부터 3월 6일까지 통계청 주관으로 실시하는 2023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체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와 고용 구조를 파악해 지역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는 국가 통계조사이다. 조사는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임현수 의원은 9일 제2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시 유소년 체육 진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임 의원은 유소년기의 신체활동 및 단체활동은 유대감 형성, 사회성 발달 등 전인적 성장 발달에 중요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황재욱 의원은 9일 제2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23년 신년음악회에서의 시장의 공연에 관한 문제를 지적했다. 황 의원은 지난 달 20일 용인문화재단 주최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린 ‘2023년 신년음악회’는 용인필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그집순대국’은 지난 7일 관내 형편이 어려운 가정 5가구에게 순댓국을 후원했다고 전했다. 그집순대국 오윤희 대표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정성이 깃든 후원품이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 계층에게 잘 전달되어 도움이 되기를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통합사례관리 제공 가구의 현황 파악을 위한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사례회의에서는 2022년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복지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와 공공·민간 자원을 지속 연계한 2가구의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