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군 바르게살기 협의회 백학위원회는 지난 11일 백학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백미 40포를 기탁했다. 바르게살기 협의회 백학위원회는 이웃을 위한 따듯한 온정을 모아 백학면의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백미를 후원하고 있다. 바르게살기 협의회 백학위원회
[금요저널] 연천군은 2023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1만868건에 1억4299만원을 부과고지 했다고 12일 밝혔다.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면허를 소지한 자에게 부과된다. 면허의 종류는 사업의 규모와 종류에 따라 1종부터 5종으로 구분되고 세액은 종별에
[금요저널] 연천군은 건설공사대장 미통보로 인한 과태료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알림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건설공사대장 미통보 사전알림은 건설사업자의 업무미숙 등으로 발생하던 과태료 처분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서비스이다.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도급
[금요저널] 연천군은 오는 2월 10일까지 지역 내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2023년도 제16기 연천군농업대학 신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연천군농업대학은 지난해까지 졸업생 670여명을 배출했으며 농업교육의 메카로 연천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발굴을 위해
[금요저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3회 연속 인증기관에 선정되며 명실상부 경기북부 문화 중심지로 우뚝 섰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공립박물관의 부실 운영 방지와 운영
[금요저널] 군포시는 오는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및 납부를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2회에 나눠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납세자의 신청에 따라 1월에 미리 납부하고 자동차세 연세액의 약 6.4%를 공제받는 제도이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9일 파리바게뜨 점주협의회 경기중부지회로부터 단팥빵 3,000개를 기탁받았다. 노종춘 지회장, 김일진 군포지부장 등은 직접 시청을 찾아 새해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며 단팥빵 3,000개를 기탁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고양시의 바이오산업 성장의 해법을 찾아 미국 마이애미로 단독 해외출장을 떠났던 일정을 마치고 12일 귀국했다. 이동환 시장은 모더나 공동 창업자 중 한명이자 이사인 MIT 로버트 랭거 교수의 초청을 받고 방문해 시가 추진 중인 바이오
[금요저널] 안양시는 안양역 2번 출구 맞이방 내에 있는 ‘안양역 스마트도서관’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전했다. ‘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 접근이 힘든 시민들을 위해 도서관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도서 대출 및 반납을 할 수 있도록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금요저널] 안양시 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과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이 국민연금공단 주관 ‘2022년 장애인 활동지원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2일 안양시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은 전국 380여개의 장애인 활동지원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제공 서비스 영역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역화폐에 대한 정부 지원 예산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남양주사랑상품권의 인센티브율을 상시 10%로 유지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국비 지원 축소 및 남양주사랑상품권 발행량 증가 등의 이유로 지
[금요저널] 방세환 광주시장은 12일 신년 기자회견을 개최, 2023년 시정 주요과제와 추진방침을 밝혔다. 방 시장은 “민선 8기를 시작하며 ‘희망도시, 행복광주’를 목표로 인구 50만 자족도시 밑그림을 그렸다”며 도시개발사업과 교통·생활 인프라 구축·관광산업 육성
[금요저널] 광주시 송정동에 위치한 명품태권스쿨 조용현 관장은 지난 11일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라면은 연말연시를 맞아 원생들이 십시일반 모아 사랑의 라면 트리를 만든 후 전달한 것으로
[금요저널] 광주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23년도 주거 취약계층 주거 상향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비 4천500만원 국·도비 전액을 확보, 올해 말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반지하거주 가구, 고시원·쪽방 등